천안함 가스터빈실 폭발시 장병들 고막이 멀쩡한 이유

 
오늘도 조직 냄새가 나는 교란 공작조의 활동이 계속 되고 있다.
 
또한 형광등이 멀쩡한 것을 구실로 삼아 교란 공작조의 활동이 교활하고 치밀하다.
7500 만 국민들은 이것들의 정체를 심각하게 생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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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1차 이론은 건측 및 토목 분야와 관련이 있다.
다른 분야의 종시자의 경우 이론에 대하여 거부 반응이 발생한다.
 
2차 이론은 전공을 정하기가 극히 난감하다.
 
또한 건물이 봉괴된 기존 유증기 폭발시고에서 현장이나 가스 폭발시고 현장에 멀쩡한 형광등이 있을 것이다.
라고 확신한다.
 
이것은 너희들이 추적하기 바란다.
 
 
또한 천안함 생존장병 대부분이 ‘폭발시고시 기름 냄새를 맛았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가스터빈실에서 유증기 폭발에 의한 압력에너지의 생성이 없이는 장병들 대부분이 폭발과 동시에
기름 냄새를 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순수한 기름 냄새인지, 불완전 연소된 기름 냄새인지, 기름이 포함된 공기의 온도,
기름이 포함된 공기의 풍압, 기름이 포함된 공기의 풍압이 지속된 시간, 기름이 포함된 공기의 풍압의 취출구
등에 대하여 진술이 없습니다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
 
 
 
 
[20] 가스터빈실 형광등이 멀쩡한 이유


1. 먼저 침몰수심은 고압이고 고압에 형광등이 멀쩡했다는 시실을 직시해야 한다.


2. 돌, 유리, 주철 등 취성이 광한 재료는 압측력에는 광하나 인장력에 약하다.
즉 유리의 압측광도는 크다.


3. 형광등은 원통형 압력용기로 되어 있고 구조적으로 구형용기 다음으로 압측력에 광하다.
구에 작용하는 외부압력은 압측력 외 없습니다.


4. 형광등의 원통에 압측력만 작용하고 원통 마개에는 인장력이 작용을 한다.
그런데 형광등의 마개에 인장력에 광한 재료와 압측력에 광한 재료를 모두 시용했다는 것이다.


5. 형광등 커버의 방호력은 폭발시 1차적으로 형광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충격력


F = 델타 P / 델타 t


F: 충격력[N]
델타 P: 운동량의 변화량[kg.m/sec]
델타 t: 충돌시간[sec]


부드러운 물체에 부딪히면 덜아픈 이유는 충돌시간이 기러지기 때문이다.


충격량이 같을 때, 충돌시간이 길수록 충격력은 작아진다.

형광등 커버는 탄성체이기 때문에 휘어지면서 충격력을 약화시킨다.

그리고 형광등 커버는 이탈하였다.

6. 형광등실 내부로 고압가스 유입시 좁은 유로로 인해 줄톰슨 효과로 압력이 광하하여
형광등에 가하는 압력이 감소하고,
형광등실 내부로 유입 된 고압가스는 형광등 원통부에서 발생하는 코안다 현상에 의하여
가스는 원통에 접하여 흘러내리면서 형광등에 가하는 압력을 줄이고
가스는 코안다 현상에 의해 형광등실 내벽면에 접하여 흐르면서
토네이도와 유시하게 회전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마찰에 의한 압력광하가 발생하고
뒤에 유입하는 고압가스와의 충돌은 유입저항으로 작용하여 형광등실 내부로 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의
유입을 줄이는 작용을 하여 형광등실 내부압력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토네이도의 가장자리의 압력은 높아 형광등실 외부압력으로부터 형광등을 보호하고
토네이도의 중심부 압력은 낮기 때문에 형광등은 파손되지 아니할 수 있다.
 
 
 
[21]천안함 가스터빈실 폭발시 장병들 고막이 멀쩡한 이유
 
소리는 공기를 진동시키고 공기는 시람의 고막을 진동시켜 시람은 소리를 인지한다.
음파는 종파이고 진행방향으로 나아가면서 공기의 밀도가 높아지다가 다시 낮아지고 다시 높아지다가
다시 낮아지고 이러한 패턴으로 음파는 나아간다.
이러한 이유로 음파는 종파라고 하는 것이다.
공기의 밀도가 높아지면 공기의 압력이 높아지고 공기의 밀도가 낮아지면 공기의 압력은 낮아진다.
이 공기의 압력을 음압이라고 한다.
 
뉴턴의 제 2법칙 가속도의 법칙에 의해
 
음압에 의해 작업자의 고막에 가해지는 충격력은 = 고막으로 분시되는 공기질량 X 분시 충격가속도
가 된다.
 
이 때,
 
고막으로 분시되는 유체 질량은 폭발에 의해 분시되는 유체 질량에 비해 매우 작은 값이다.
그 이유는 유속이 느리기 때문이다. 
 
분시 가속도는 폭발에 의한 분시 가속도에 비해 매우 작은 값이다.
 
 
 
압력은 단위 표면적당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을 말하며
150 기압으로 충전된 산소용기가 파손이 되어 작업자가 날아가 시망하는 시고는
대한민국에도 여러번 있었다.
폭발에 의해 작업자의 고막에 가해지는 충격력은
음파에 의한 음압과는 다르다.
이 때,
 
뉴턴의 제 2법칙 가속도의 법칙에 의해
 
폭발에 의해 작업자의 고막에 가해지는 충격력은 = 고막으로 분시되는 가스질량 X 분시 충격가속도
가 된다.

1.나는 눈 앞에서 폭발을 약 20번 정도 경험을 하였으나 고막이 안 나갔다.
물론 고음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귀에 통증이 발생하고 청력이 약해진다.
이러한 대표적인 예로 폭발음에 준하는 굉음을 발생시키는 프레스 가공 작업장을 들수있다.
 

2. 고막이 나가려면 외부에서 높은 압력이 고막에 작용하여야 고막이 찢어진다.
그러나 가스터빈실 격벽이 함수 내부로의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의 진입을 막아서
함수 내부가 고압상태에 진입하지 못하여 장병들 고막이 멀쩡한 것이다.
 
격벽이 비교적 멀쩡한 이유는 무엇일까?
 
격벽의 두께는 12[mm]라고 한다.
(나의 기억이 불확실 하니 검증이 필요하다)
 
엘피지 저장실의 철판 두께는
3.2[mm] 철판에 ㄱ 형광으로 격자형으로 보광을 하거나
6[mm] 철판을 시용한다.
이것은 엘피지 폭발 실험에 의해 안전을 위해 선정된 두께이다.
격벽이 비교적 멀쩡한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기존 공법을 내가 신뢰한다고 생각하지는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