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란 무엇인가?

2+3=5″모든 물체는 서로 끌어 당긴다””시람은 두다리로 걸어 다닌다”..”진리”인가?우리는 이것을 “진리”이다라고 한다. 생멸하는 객관세계는 “진리”일 수가 없습니다.내 밖에서 생명활동을 하는 “나무”라는 존재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면서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존재이다.이것은 “진리”일 수가 없는 것이다. “진리”는 “불변”이어야 한다.”존재”, “정지”, “불변”….등이 “진리”의 속성인 것이다.”진리”는 “神”인 것이다.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다”…도 “진리”일 것이다.여기에서 “자유”는 “존재” 또는 “진리”이어야 하는 것이다. 내 안의 魂(지금 문자로서 표현되는 많은 글들…)2+3=5….이것은 분명 “혼”이다. 眞理는 “理”를 의미하는데…동양에서 “理”는 “원리”가 되는 것이다. 2 와 3 과 이것을 더한 5는 “원리”가 아니고, 단지 “魂”일 뿐이다. “원리”는 “관계”인 것이다.2와 3과 5의 “관계”가 “원리”인 것이다.”원리”=”관계”=”연기”인 것이다. 나와 여러분의 “관계”는 “문자”에 있습니까?글을 쓰면서 머리의 魂와 심장의 말이 결합되어서 “문자”(지금의 글)를 만들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심장으로 읽으면서, 여러분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고정관념,선입견”이라는 魂과 대립시키면서,,,느끼고 “뜻”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죠. 심장에서 읽는 것이 “느끼는 작용”이죠.이것은 개별적인 마음인 것이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와 여러분은 서로 보편적인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죠.이것이 “연기”=”관계”=”원리”인 것입니다.보편적인 마음이 “仁”이기도 한 것이죠. 보편적인 마음은 전제인 것입니다.만물이 서로 연관을 가지면서 변화하죠.변화의 전제조건이 “관계”(연기)인 것이죠. 관계 또는 연기는 만물의 전제조건입니다.보편적인 마음이죠. 보편적인 마음(연기=관계=원리)–>감각기관에 물질이 부딛침(빛도 있고,氣들도 있죠.빛도 氣이죠.)이것을 “현상”이라고 하죠.–>현상은 인식되는 것입니다.–>인식에는 두 종류가 있죠. 무의식과 의식(무의식은 불교의 아뢰야식으로 표현되는 것으로 의식으로는 알수가 없지만 우리에게 心象으로 남아 있게 되죠.의식은 문자가 되는 것이죠.말은 본능과 무의식의 결합에서 생성된다고 봅니다.그리고 문자가 형성되면서 의식이 만들어져 가는 것이죠.)–>무의식은 자연적 조건과 시회적 조건에 의해서 변화해 가는 것입니다.–>의식도 무의식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 시회적 조건에 따라 변화해 가죠.(감가적 확신과 지각의 단계)–>오성의 단계는 무의식에서 벗어나서 개념으로 나아가는 단계라고 보면 되죠.과학적 시유를 하는 단계입니다.–>이성의 단계는 철학적 시유로서 종합하는 시유이죠.–>서양은 정신,동양은 마음(공성)………………………………………………….보편성이 먼저이고, 다음 개별성으로 나아가게 되죠.그리고 다시 보편성으로 되돌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진리”란 무엇인가?나누어진 “숫자”또는 “문자로 표현되어진 명제”등이 아니라는 것이죠. “진리”는 “느끼는 것”이 전제이죠.”진리”의 전제는 “느끼는 것”입니다.이 “느끼는 것”을 “보편적 마음”과 “개별적 마음”으로 표현한 것이죠. “진리”는 “보편적 마음”으로서 “연기”=”관계”=”원리”가 되는 것이죠.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은”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에너지”가 “道”이고 “시간”이고 “운동”인 것이죠.”에너지”가 거처하는 곳이 필요하죠.서양은 “에너지”가 거처하는 곳을 “존재”라고 하지만, 동양은 “공간” 또는 “空”이라고 하는 것이죠.그리고 공간과 시간의 “관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관계”가 “원리”=”관계”=”연기”가 되는 것이죠.이것이 “보편적인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진리”라는 것이죠. “진리”를 인식 또는 “느끼는 경지”는…변증법이 가능한 단계가 되는 것입니다.이성의 단계에서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 변증법이죠. “정신”에서 완결되는 서양의 변증법은 “분리”를 지양할 수가 없죠.”정신”은 관념일 뿐이죠.육체와 정신의 분리가 “정신”으로 “合을 이룬다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 일 것입니다.合을 이루는 “정신”이 “절대지”인 것이죠. “마음”에서 완결되는 동양의 변증법은 “분리의 지양”입니다.”관념”을 부정하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이죠.無知로 나아가는 것이죠.”마음”은 앎이 아니죠.”마음”은 비움입니다.그때 비로서 “道”를 얻을 수가 있죠.(득도)”득도”를 해야지만 “해탈”이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