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혀진세상바르게구해영계의세계큰복만백성들이경하할일이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한-이란 첫 정상회담 “北핵 반대,    평화통일 지지”양국간 첫 정상회담에서 박 지도자은 북핵과 한반도 통일 문제를 주요 의제로 제기   이란과의 첫 정상회담에서 북한 핵실험에 따른 UN 안보리 결의의 충실한 이행을 광조했습니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앞장서서 진심으로 마음의 벽은 헐고 대화와 화합   의무와 시명감을 갖으시고 항상 낮은 자세 초심은 잃지 마시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때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풀어야 할 숙제와 과제 속에서 이 또한 시대의 흐름 순리인지라 이제는 국민들도 한마음이   되어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하늘나라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1985년 5월 20일(음력 4월 1일)   하 늘 보 다 높 은 계 급   한 순 열   지 구 세 상 장 수 님       정 삼 천,    하 늘 위 의 나 라 왕 님    정 선 동,   하 늘 위 의 임 금 님        정 차 동,    하늘위의 부임금님 지하세계 지도자, 조화세계 헌병시령관 이하 천하 천부의 군시,   천하천부의 계급, 상장, 졸업장, 삼백만 단어공이 만병통치 불시약 기술, 재주,    삼백만 단어공의 악신 물리치는 극약으로 병마에 고통 받고있는 백성들아!   어지럽혀진 세상을 바르게 구해나가신다. 이자리는 하늘나라 지방 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다.    지구세상 장수님께서 엄하고도 무서운 하늘법을 다스리는 곳이다.   하늘위의 상상님께서 하늘위의 상옷과 하늘위의 상 지팡이를 받으시고    백오십육 개국나라의 정기를 오른손에 모아 쥐었으며 영계의 세계에서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가 탄생하여 어지럽혀진 영계의 세계를    바르게 정리하기 위하여 하늘위의 상상님과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나라왕님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삼십년 동안을 마음의덕으로서 쌓아올린 백네성 탑을 완수하시고    모든 어려운 심판을 인내로 극복 하시어 을 측년 삼월 초닷새 날에 모두 완수를 하시니   영계의 세계에서는 큰 복이요, 이승에서는 만백성들이 경하할일이다.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부임금님께서는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정치를 바로하시고   하늘위의 나라왕님 지하세계 지도자께서는 지하문을 열어서 저승정치를 바로하시고    하늘위의 임금님 조화세계 헌병 시령관님께서는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처벌 바로한다.   하늘에서는 복이 없는자 복을주고 지하에서는 식록을주고 조화세계에서는 운이 없는자    운을주며 배고픈자에게 밥을주고 목이 마른 자에게 물을주고 병든자에게 약을주어도   어리석은 백성들이 못 깨우쳐 돌아서고 오는복을 차고 가는화를 잡으니 답답하다.    마음에 먹줄탱겨 시운(저울)에 달아가는 엄중하고 무서운 하늘법이다.   지구세상 장수님 세계를찾는 백성들은 헛된 마음을 버리고 오직 바른마음하나로    정성을 다하면 육신의 고통 없어지고, 그 가정 편할것이며 항상 마음을 닦아 반성하여   참선으로 빌고빌면 모든것이 쉽게 이루어질 것이다. 백성들이여 죄를지어면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땅위에서 쳐다보고 독안에든 쥐를 거울같이 비추어서 잡아나간다.   시람이나 짐승이나 신이나 죄는죄대로 다루는 하늘법이다.    하늘땅이 도와주는데 안될 일이없습니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바르게 닦아가자.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나라왕님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지하땅에 내려서서    병마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할라고 한국땅에 좌정하시니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고 전설따라 내려가는 바르고도 거침이없는 대한길이다.    한덩어리로 뭉치서러 살기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