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새길 허송세월넘어가니 안타깝다. 함박웃음꽃 열리고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어제 천안함 5주기를 맞이하여 국립 현충원에서 거행된 추모식에 박근혜 지도자이 참석해 천안함 용시와 한주호 준위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안보의 중요성을 광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다 산화해 간 영웅들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을 때에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 ‘희망의 새 길, “남북한 주민 모두가 행복한 통일 조국을 이루는 것이야 말로 순국선열들께서 간절히 바라시는 일일 것이고, 천안함 용시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는 길일 것입니다.”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여 이제는 지도자님들 국민들 모두가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음력 2월 7일, 하늘나라 영의 왕님이 글을 짓는다. 달나라 가는세상에 무슨신이 있고 악마가 있나 하지마는 악마(악귀, 욕심)들이 시람을 끌고 다니고 재물을 손해를 뵈고 가다가 오다가 엎어지는데 얼마나 무서운 일이고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추려나가고 지주움 벌이오니 누라서 감당 막아 내리 조심해라.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하늘땅에서 아는 둥치 세계나라가 전화통같이 지남철같이 되어있는데 어찌 해꼬질하겠노? 물에빠져도 불에 태워도 죽지안한다 욕(고통)을 안볼라하거던 정신을 차려서 조심 악마세계 끌리지 말고 눈이 어두워 앞길을 못찾아 헤매지말고 대한길로 장군(충신)세계 찾아봐라 살길이 오고있다. 자궁(자식)성불(성공)가정에 함박꽃이 웃음꽃이 열리고 신선이 피고 웃음길이다 병원마다 차서 헤매고 있는 백성들아 바른길 살길을 찾아 청년들을 깨쳐서 설득을 시켜줄려하니 코똥끼고 비웃으니 어렵고도 어렵구나. 앞(남)앞에 말못하고 골병드는 청년들 흔들지 말고 한탄 통곡 이세계를 바로 찾아 밤잠 못 자가며 굽이굽이 생각하고 타락길 걷지말고 너희목숨 건져 살려준다. 마음하나 못고치고 양심불량하면 찾을길이 없습니다 이세계 장군(충신)세계 무섭다 속이는 길이 아니다. 원통하다 지독한 산속에서 많이먹고 살이쪄서 힘이센 무서운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세계 바로잡아치고 질서를 찾을라니 힘이든다. 그 지독한 뿌리 뽑아놔도 하루이틀 말라지지 안한다. 둥치보고 원망하지말고“말”벌로 하지마라. 피가맺히고 한이맺히고 목구멍에 피올려가면서 백성을 구할라고 노력했는데 너무나 몰라주고 허송세월 넘어가니 안타깝다. 천지신명 조화 우주 법, 세계나라 법 전부 한손에 모아쥐고 거울같이 보고 앉았는데 깨달라 줄려하면 한이없고 시람이 하는 일이라 일천문 닫아라 한다. 이둥치 해꼬(해침)질 할라고 대문앞에 나오면 자기발등어리 먼저 깨져 고통이 진통이 오고있다. 조심해라 천벌을 받고 벼락 벌을 받을라하면 예시로 하지마는 자기 죽을 짓을 못한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