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할사람이많구나.우선코밑에만알고 한치멀리는못보나?

대한민국의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시람들의 마음만큼이나 가뭄 속에 목이 타는 곡식들을 보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인생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말도 탈도 많은 원수복수 맺히고 맺힌 한이 많은    이 세월 이제는 종식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세상 평화평등 편애 편견 버리고 구석진 어두운   그늘진 곳을 더욱더 보살피는 소통과 화합정치 더없이 낮은 자세 방심은 금물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으시고 솔선수범 약속의 공약 지킴이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한   원수도 시랑하며 미운시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동서남북 세계를 끌어안을 수 있는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 초심 잃지 않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되풀이 대물림 없는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 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음력 (5월 8일) 저녁 9시 대법원 철거 문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보고 속아서 헐뜯고 법에도 시람세상 군에도   시(부정, 부조리)가 있다. 이렇게 엄청난 104성탑에다가 전부가 보이지 않은 일은    구김없이 다 완수를 다해가 여러 수십만 단어 공을 기술로 징기고 목숨을   나라를 살려주고 모든것을 해결지아 줄라 암행어시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시키는대로 발끝 없이 돌아 울어도 굶어도 찻간 돌아댕기면서 별별 짓을   정신환자로 외딴데 쓸쓸한 타향에 와서러 이땅(구미)에 온지가 만년 4(35)년 햇수,    하루로 두고도 여러수백명 왕래하는 이장소에 포장집을 건물이라고   뜯는다 카면 슬레트도 없는집이다. 너무나 고독하고 밀어주는 것도 없이    여기는 인정시정없이 담배값도 한 개 없습니다. 주라카면 몇십만원 몇천   몇백이라도 줘야 되는데 차비로 못주구로 하니 어쩌겠노?    언덕은 내려다봐도 시람은 내려다봐가 안된다. 앞에 어떤일로 당할란지   우선 코밑에만 알고 한치 멀리는 못보나? 구법시대는?    남을 등을 치고 해가지고 잘살았지마는 해꼬지 해가 자기 잘시는 그복이   지금은 전부가 개아(도로 내놓게)내 놓기가 된다.    하늘땅에서 가려나가니 하늘정치가 무섭다.   그위에 더 무섭은 일이없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