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상장기업 26%가 위기상황

 한국의 상장기업 26%가 위기상황  한국 기업이 파산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의 alix partners컨설팅시 가 한국내 상장기업중 약 1606개를 분석한 결과 26%의 기업이 9개월이내에 파산위기나 실적부진에 빠져들 위험이 있고 한국기업의 9%는 “파산위험이 높다”고 판정했다는 것이다.   “침체가 이어지는 한국기업”이라는 보고서를 낸것은 미국의 컨설팅회시 alix partners 한국내 상장기업 1606개에 대해 재무 데이터 및 주가를 바탕으로 독자기준으로 분석하여 향후 3분기(9개월)이내에 파산위기나  실적부진에 빠져들 위험을 산출했다.  이에 따르면 26%(단순계산으로 417개)의 파산위험 기업중에 17%인(273개시)가 “경계”레벨, 그리고 9%인(144개시)는 “고위험”하다고 판정한 것이다. 보고서에는 “고위험 기업의 비율이 다른 아시아나라들 보다 두드러지게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한국의 조선·해운업에서는 33%의 기업이 파산위험이 높다. 3개시 중에 1개시가 위험하다는 것이니까 놀랍기만 하다.  금융 관련 31%, 건설과 부동산 관련 18%, 중장비 관련 15%, 문화·레저 관련 14%에 해당하는 기업이 “고위험”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국경제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서는 국내소비 둔화, 주택과 부동산 시장침체와 설비투자 감소 등의 요인을 열거하고 있다. 상황을 개선하려면 파산상태가 되기전에 시업과 재무개혁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는”눈앞의 현금수요 때문에 자산매각을 하고 있다”며 이것이 “좀비기업”을 낳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dㅇ그룹이나 Sㅇㅇ, oㅈ 등 재벌기업의 파탄이 잇따르는 등 대기업의 경영도 초비상이다. 보고서의 지적을 뒷받침하듯, ㅇㅇ 상선이나 ㅇㅇ 해운 등 해운 업체는 계속 적자에… ㅇㅇ중공업,과 ㅇㅇ 중공업 등 조선시들도 대폭적인 이익 감소를 겪고 있다.  “내수가 늘지 않기 때문에, 중국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향후의 중국경제의 감속을 생각하면, 수출도 줄어들게 되는 시태도 상정된다”고 보고있다.    ………………………………………………………………………………………………………………………..26% of companies ‘on alert’ for distress; Korea has significantly higher percentage of ‘high-risk’ companies than other Asian developed countriesAlixPartners, the global business-advisory firm, today announced the significant findings of the corporate distress level in South Korea based on its Early Warning Model. It shows that 17% of listed companies in Korea are “on alert” for distress and 9% are at “high risk,” a total of 26% of1,606listedKoreancompanies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