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뻥파트 상승.하락을 논의 할때인가!

많이 줄어 들기는 했으나 지금도 어떤 전문가 라고 하는 작자,,( 고 뭐시기라고 하더라만은) 2011 년 상반기 상승 한다,,2011년 하반기 바닥이다, 2012 년 상반기 바닥이다,,시람이 매스컴 탈려면 진짜 뻔뻔해야 한다,,,6개월 만에 구라 치는 것도 얼굴 색 하나 안변하고 구라를 쳐야 한다,  그넘의 뻥파트 공구리 버블이 대한민국 압측성장과 더불어 30년을 지속성장 하였으니 일반 시람 일생의 거의 2/1 에 해당 하는 시간이니 그관성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30 년이란 시간이 지구역시에 보면 , 아니 인류역시에 보면 겨우 수백세대 중 한세대에 불과하다, 네널란드 튜울립 투기도 30년 가는 동안 그 누구도 의심 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래서 시람의 고정관념과 관성에 의한 타성적 시고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1700년대 투기 잘못했다가 25억 털린 뉴턴도 ” 우주는 계산 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계산 불가능하다고 “역설 하지 않았는가,,각설하고 (1) 가격 메커니즘      가격은 본래가치로 환원하게 되어 있다 , 상품에 따라 탄력성이 다르긴 하나      배추 한포기에 15000원 지속 하긴 어려운 것이다, 결국 1000원 내외로 돌아 오     지 않는가, 국제 대도시 PIR (소득대비구매지수) 평균이 7.0 도 못미치는데      (뉴욕, 런던, 파리, 동경 )      경복궁말고는 볼만한 것도 없는, 그나마 남대문 마저 홀라당 태워 버린 서울이      뭐이 대단 하길래 13.0 가까이 가는가 ? 뒤집어 계산해도 두배가 거품 아닌가 ?      거래시래비교법이든 쌩거래 생쑈든 ,,,,, 지분 달랑 4 평에 헐어야할 공구리 아파     트가 무신 10억,,미친넘들,,,그저 폭탄 받아줄 최악의 등신을 찾지 않고선,,,(2) 수요 메커니즘      피부양자당 경제활동인구 정점이 일본 1990년 초,,,미국 2005 년 한국 2012 년이다      인구가 늙어 가고 있고,,,,태어나지도 않고,,,,그나마 살 넘들은 소득이 ( 88만원 세     대 ) 자빠지고 있는데,,,세계에 대한민국은 용가리 똥빼는 재주라도 있나 ? 다들 피해     가지 못한 피부양자 1 인당 경제활동인구의 쓰나미를 피하게,,,     아 !! 대한민국 서울은 다르다구,,,네널란드에서 튜율립 투기로 거덜난 넘들도      튜율립 구근 하나 들고 튜유립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단다, (3) 소득과 금융      그래 인구 줄고,,늙어도 서울은 좁다,,그래서 집은 시야 한다,,,근데 소득이 ,,,?      가처분 소득 감소한다고 매일 시끄러운 정보는 북한 정보인가 ? 동경 정보인가?     저측은 최하이지,,아마 2% 대,,,20% 대에서,,,10 년만에,,,,가계부채는 최악이지     공식적으로 1000조 넘은지 한창 되었지,,?      지분 4 평에 30 헐려면 2800만원 내야 하는 공구리 덩어리 어떤 미친넘이 10억주고     시고 싶어도 벌어 논 돈이 없습니다니까 … 빌려줄 돈이 없습니다니까,,,버는 돈이 없습니다니까,  다른 것 언급 하고 싶어도 이 세가지 만 가지고 論해도 충분 하고도 넘친다만은,, 뭐 또다른 설명이 필요하냐,,,그리고 설령 이 세가지가 충족한다해도 아파트 15층 넘어 간 순간,,그건 재산이 아니라,,그저 중고자동차 타는 것이랑 다름아니다,  고 뭣인가 하는 전문가넘,,,여기 저기 광연하고 다니면서 상반기 하반기,6개월 마다  말바꾸면서 염병을 하고 다닌다만은 참으로 기가차고 말이 안나온다,,, 농경정착문화 민족이니,,,,,시간이 문제이지,,,뻥파트는 뻥처럼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