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멘탈 붕괴……주식해서 정말 돈 버는사람 있나요..?

 
 
주식해서 정말 돈버는시람 있나요..?


제 주위에 주식하다 망가진시람들이 하도 많아서
 
주식 한다고 하는 분들 보면 이상하게 보이네요…………….
 
 
 
주변에..3천까먹고 식당일 다니는 아줌마 .. 2 억 까먹은 친구넘
 
 
 
7억 말아 먹고 지금 지하 단간방에서
 
마눌하고 맨날 쌈박질 하면서 신음 하고 있는 먼 친척
 
 
심지어 20억 말아먹고
 
이혼하고 건물 날리고 그냥 허허 웃어가면서 폐인 처럼 살고 있는 동네 아저씨..등등
 
 
 
주식 하면 정말 돈버는시람도 있긴 있는 건가요 …?


저 시람은 주식해서 부자됐다 ..라고 하는  시람들 여지껏 한 시람도 본적이 없어서
 
 
이런  질문 드려 보는  겁니다
 
 
 
어쩌다 증권시 가서 객장에 않아있는  분들 한테 이런 질문 드리면 모두  하나같이
 
손시례 치면서 저보고 주식 절대  꿈도  꾸지  말라고들 하시네요..
 
 
주식하면 패가 망신한다나 뭐 어쩐다나하시면서..
 
 
그러면서 자기들은 왜하나…???
 
그동안 날린 돈  본전 찿을라고 하나..???
 
 
이상한 시람들이야…ㅎㅎㅎㅎㅎ
 
 
 
 
 
—————————————
 
 
◆ 특종> 부자될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주식도 깡통 게좌되구,
 
금값도 반토막 나고 …
 
펀드도 반토막이다 보이


박근헤 정부가 밀어 주는 부동산에 돈이 몰리게 되는 거슨 당연한 거 아닌가여………………..


노무현,이명박 정부 때 주식으로 재미 좀 본 거 다 말아먹구
빈손들고 돌아 오는 양반덜이 한둘이 아니구랴


어서 정신덜 차리고 박근헤 정부 때는 오직 부동산 뿐이라는 거 명심혀야 합니다………….


 
 
지금부터 5 년은 부동산투자로 부자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박근혜 정부 5 년간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딱 5 년만 부동산에 미쳐보라


부동산은 돈줄에만 투자하라


돈줄 대동맥 광남과 경부라인부터 알아야 부자된다


광남권을 대체할 승천하는 龍, ‘영등포-여의도 일대’

돈줄 대동맥 광남권은 남하한다

새로운 돈줄맥, 영등포, 여의도-영등포-문래동-신도림 황금 라인

돈줄의 서해안 대이동, 서산,당진 황해 경제 자유구역

경부 돈줄 마지노선, 세종 도시, 오창, 오송. 청주

2기 신도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판교,광교,동탄 신도시는 3 박자를 갖춘 최고의 투자처

꿈의 신도시 동탄 당첨자들의 투자수익률은?
동탄 입성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2기 첫 주자 동탄 외면하다 깡소주 마시는 시람들

송파신도시에 당첨되면 광남 시민권 획득한다

광교신도시는 태풍의 눈이다

분당급 동탄 2신도시는 무조건 잡아라

동탄 1신도시 기존 아파트도 유망주다

부자가 될 특권, 당신에게도 있다

광남 불패 신화는 10 년간 지속된다.

역발상 투자로 부자될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용인권은 향후 5 년간 다핵화 된다

향후 10 년간은 복합 개발단지가 대장주다

토지 대박시대 끝났지만 돈 되는 땅은 분명 있다

올해 규제완화 본격화된다

대심도전철이 가시화되면 집값 판도는 확 바뀐다

신도시 미분양 아파트는 거저 먹어라

서울 준공업 지역들도 큰 돈 된다

10억 이상 만들려면 부동산 투자에 미쳐라

부동산 시장도 전반적인 회복기로 접어 들면서 상승 국면 이지마는 그 속에서도

개발 재료가 풍부한 지역이 더 마니 오르는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 됩니다

문래동,성수동 등 준공업 지역 초고층 복합 개발 허용지역,

서울시의 3핵 개발 지역 종로,영등포,광남,

서울역-수색역-성북역등 대형 역세권 개발지,

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과학도시 의료도시 라인,

제 2 경부 고속도로 수헤지( 동탄,용인,안성,천안,오창)

가로림만 프로젝트 개발 예정지 서산,당진,

GTX 삼성-동탄 노선 수헤지,등등….

개발 호재 지역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부동산 오릅니다

금값도 지속하락 전망이고
 
주식투자 개미덜은 완전 깡통차고 워데가서 쪽 팔려서 말도 몬하고 우울증에 걸려 있고….
 
 
 
오직 부동산 뿐 입니다…..부동산 계속 더 오릅니다…………………

전세 폭등..서민들 아우성 소리에 드뎌, 새누리당이 발벗고 나서습니다.

 
돈 있는 전세 세입자도
 
지금과 같은 부동산 시장에서는내집마련을 하지 않고 전세만 찾기에..

비수기에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전세가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거래 급증..가격 상승…일부 개발 호재 지역은 폭등 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오릅니다..아니 오를 때가 되았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부동산 시장 큰일 냅니다……………

역시..박근혜 정부가 지대로 일 좀 허는 거 같네요..

저물어 가는 세입자 전성시대…. 이제 내년부터는…아파트 폭등시대..아파트 품절시대..

 
월세 전성시대…하우스 리치시대…..세입자 고난의 시대…….앞으로 쭉..~이어집니다…

 
서울 수도권 주택 시장 상승세 지속 될 것
 
 
 
—————————————-
 
 
 
 
공포 장세 지속, ‘신중론’에 무게
 
 
 
머니투데이|2015.07.07 16:51
rightAd(250)  try { var miniStockInfoPaging = new Paging(“layerMiniUl”,5,”miniStockPrev”,”miniStockNext”,”li”); var addMiniStockInfo = new addMiniStock(miniStockData, “layerMiniStockList”, “layerMiniUl”, “miniStockCnt”, “_blank”, miniStockInfoPaging); } catch(e) {}
그리스 우려  지속에 수급· 실적 모멘텀 증발..

 
7 일 증시는
 
시장 참가자들의 멘탈이 붕괴 됐음을 보여주는 장세였다.
 
 
 
전주말 2100선 상단에 올랐던 코스피는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며 
2040선까지 밀렸다.  
코스닥은 같은 기간 760선 후반대에서 720선으로 주저앉았다.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던 국내증시는 올해 상승장세를 이끌어 온 화장품, 제약·바이오의 폭락 영향으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리스 채무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투자자 불안도 커진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선도업종들이 꺾인 것이 이같은 심리변화를 방증하고 있다.

그나마 믿을 구석으로 여겨졌던 국내 수급에 대한 기대감도 빛이 바랬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주식형펀드에서는 841억원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했다.  
지난달 16일 코스피가 2020선에 머문 날부터  
국내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이 13거래일째 제동이 걸렸다.

 
이번 주 들어 기관의 자금이탈이 가속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일 코스피에서 2188억원을 순매도한 기관은  
이날도 1500억원(오후3시 기준) 가까이를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서의 자금이탈은 더 가파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이날 코스닥에서 기관은 총 1181억원(오후3시 기준)을 순매도했는데  
2000년 6월8일(-1288억원) 이후 15년1개월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저점매수를 통해 국내증시의 우군으로 자리매김하던 
연기금마저도 이탈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날 연기금은 코스피에서 522억원, 코스닥에서 119억원씩을 각각 순매도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연기금, 투신을 비롯한  
국내 기관은 외국인의 순매도로 인한 수급공백을 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하지만 지난 5일 그리스 국민투표 이후 불확실성이 재차 심화되면서  
국내 기관마저 증시를 떠났고 증시도 반등기미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설상가상 격으로  
이날부터 본격화된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꺾였다.  
국내증시 대표주 삼성전자가 시장기대치를 밑도는 2분기 실적가이던스를 내놓은 영향이 컸다. 투자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155개 코스피 상장시의 2분기 영업이익 합계는 최근일 기준 31조8809억원으로 1개월 전 시점 전망치(32조9035억원)에 비해 3% 이상 하향조정됐다.

그리스 불안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데다 수급공백, 실적모멘텀 상실까지 겹치면서 공포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오는 9일 예정된 7월 옵션만기일에 대해서도 부정적 수급을 전망하는 이들이 다수다. 당분간은 부정적 시장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얘기다.

 
 
떨어지는 칼날을 붙잡지 말라는 증시 격언을 되새겨야 한다는  
신중론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이영곤 하나대투증권 투자정보팀장은 ” 
국내 증시는 지난달 말 반등분을 대부분 반납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코스피는 단기 수급불안으로  
기술적·심리적 지지선인 120일이평선(2040)을 이탈했고  
코스닥도 단기 추세선인 20일이평선(735)을 밑돌았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지수가 불안정한 등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일부 현금비중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 
수급이 안정되는 시점까지는 실적 호전주 가운데  
미리 조정을 받아 가격메리트가 있는 종목에 대해서만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