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조목앞으로오는일 인간이너무겁난다 태산같은짐세상없는큰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전원일기 지금 농촌의 들녘에는 봄에 뿌린 씨앗이 봄가뭄으로 인해 제법 부실하지만 그런대로 영글어 불게 물던 고추 녹두도 따고 말리고 부분 수확의 계절 무더운 삼복의 기온이 구슬 같은 땀방울 비오듯이 온몸을 적셔 힘은 들지만 가족의 건광 먹 거리 준비하면서 허나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관심을 가져보면서 인생시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여 이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의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 國運을 만들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는 국민들도 따르면서 누가 주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야만 하는 새로운 세상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모든 희망시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동참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7월 13일 (음력 6월 보름) 누 살릴라고 저 고통을 저래 받나? 어느 때나 알아주나? 바늘대같이 말라서러 참혹해서 못 보겠네, 어짜다가 눈에 보이는 둥치(인간)로 못 태이나고 보이지 않은 영으로다 인연 맺어 태산 같은 짐만, 세상에도 없는 이 큰일 책임을 맡아 내릴때는 이러키나 어렵은줄 몰랐는데 해가가면 갈수록 어렵으니 어째서 앞길로 이끌어나가겠노? 5년이나 6년이나 울었는데, 인자는 웃고 살아야 안 되겠나, 안 울라고 해도 조목조목 앞으로 오는일이 너무너무 야속하다. 조화법이 이렇게 무섭은줄 참 모르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키는대로 내입에서 말 떨어지는 그대로 하건마는, 이 백성들은 둥치가 하석먹는 시람이니까, 믿지안하고 듣지안하니 병을 낫수면 낫수고 곤치면 곤치나? 마실(마을)에도 4월 달부터 물 조심하라. 저녁먹고 경운기 몰지마라. 실업자가 6월달을 넘기놔야 잊어뿐다 이즉지는 물에거품 한가지 앞으로 오는일이 백성들이 너무너무 야속하다. 어짜자고 몰라주노? 인간세상 상대들이 너무너무 겁난다. 태산을 깍아노면 또 가로막고 바람불며 또 바다가 오고 천하대왕 바다를 건너놓으면 또 한대 가로 노이고 그래 인간이 겁난다.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