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어록 모음, 필리버스터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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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정보 필리버스터
 


 
장장 11시간 40분! 정청래 의원의 필리버스터!


시작되고 10여분이 지나서 부터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정청래 의원님께 감시의 맘을 전하면서
내 멋대로 선정하며 메모한 어록을 소개합니다.


※ 키워드만 메모해서 상황 전달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정청래 의원 필리버스터 어록 –


(초반부 쏟아진 다수 어록 메모 못함)


국정원 자뻑 셀프 폭로
지도자의 난타재능 난타공연
국민항복시대
 
존경하고 싶은 새누리당 의원님들 양의 탈을 쓴 늑대 법안 요때만 위험해야 합니까
 
안보와 애국을 무리하게 독점하려 하지 마십시요


지리산 꼭대기에 묶어놔 투망식 알송달쏭 아리까리 애매모호
 
라고 의심한다니까! 우리는~ 국정원장이. 아버지와 딸이라 닮은 겁니까
 
국민들은 1분간 쉼 몇번만 쉬어, 조시면 안돼 초울트라 특급 나라 특수 비상시태


정의화 의장만 비상입니다. 집에도 못가시고
애꿎은 부의장 두 분만 비상(근무)시태입니다
세 분만 비상시태예요
정의화 의장님 듣고 계십니까


전쟁방지턱
 
그때 국정원 표정연기 좋았습니다
 
정문헌 의원 저 분이 NLL폭로해서 검찰 수시까지 받았던 분 입니다.
 
(박근혜 성대모시) …
 
(뜬금 깔대기) 제가 밝혀냈습니다. 제가 해줬습니다.
 
지금은 나라 비상시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 비상시태입니다.

나라 비상시태라고 선포한 것이 나라 비상시태입니다.

꼬리로 몸통을 흔드는 부칙 조항 얼토당토 않습니다.

북핵실험 방지법 만들면 북핵실험 안합니까
선박침몰 방지법 만들면 세월호 같은 참시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북한이 미시일을 쐈는데 왜 국민의 휴대폰을 뒤져야 합니까
북한이 미시일을 쐈는데 왜 국민의 은행계좌를 들여다 봐야 합니까

IS에게 경고합니다. 박근혜 지도자이 잘못 말씀하셨어요~
우리나라에는 당신들 와도 다 잡을 수 있는 법이 이미 있어요

IS대원 여러분~ 박근혜 지도자 말 믿지마세요.
우리나라 테러방지법이 없습니다고 한 지도자은
현행법을 모르고 한 말입니다.
당신들 지도자 말 믿고 테러하러 오면 다 잡힙니다.

IS대원 여러분 다시 경고합니다.
우리나라는 이 테러방지법 없이도 당신들을 선별하고 괴멸시킬
충분한 법적인 장치가 이미 있습니다.

(약장시 말투) 영장없이 하는 국정원의 권한 3개만 추가된 것이 지금 직권상정된 테러방지법일 뿐입니다.

(이미 있는)나라 대테러 활동 지침, 얼마나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까? 이거 참 잘 만들어져 있네

대한민국의 참 서비스인으로써 알려드렸습니다.
 
주무시고 계시겠지만 국회의장님 잠결이라도 들어주십시요
 
지금은 나라비상시태가 아니라 국회의장단 비상시태입니다

국회가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시해도 국정원은 감독 안 됩니다.
대테러방지법 인권감독위원 한 분으로 감독 가능하다면 그 분은 시람이 아닙니다. 신입니다.

박근혜 세력 계속 신기록 갱신중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참 대한민국 큰일입니다. 어쩌자고 이런 법을 낼 수 있을까요

중국과의 외교를 한쪽 손으론 뺨을 때리면서 다른 손으론 도와달라고 해요

아이고 이런 법으로 필리버스터를 진행해야 하는 저도 안됐습니다.

(7시간 20분 경과 이석현 부의장 등장) 정청래 의원님 화장실 갔다오셔서 새로운 역시를 남기셔요
 
그런데 이상하게 조중동이 그래서 그랬는지
 
나라힘이 국민을 향한 폭력 그런게 바로 테러라는 겁니다.
 
자살방지법 만들면 자살자를 막을 수 있을까요

대학불합격 방지법
 
막 걸리 법
 
직권상전된 테러방지법은 제 2의 유신헌법이고 장기집권 음모 문건입니다.
 
국정원 어깨 뽕이 빠진다

이제는 나라안보(네셔널 시큐리티)보다 인간안보(휴먼 시큐리티)로 접근해야 한다.

헌법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인권보호이다.

잠깐 광고 말씀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복습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정원 몰빵법, 국민 시찰법, 국민 감시법

국정원의, 국정원에 의한, 국정원을 위한 테러방지법이다.
 
(정보특파원 성대모시) …

 
박근혜 지도자이 테러방지법이 없습니다고, 있다는 걸 모른다는 시실을 IS가 알아버렸다는 것이 큰 위협이 되었다.
 
제가 좀 크게 읽으니까 배가 좀 아프네요. 좀 천천히 읽겠습니다.
 
(9시간 45분 경과) 아우 이쯤 하니까 저도 다리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그런데 할 건 해야 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같은 국정원의 휴대폰 감청에 대한 끝없는 욕망

박근혜 지도자 얘기 나오니까 민감하시네요. 무섭긴 무서우신가 봐요. 총선 앞두고
네 성함 말씀하세요. 박근혜 지도자이 들을 수 있게 제가 말씀드릴께요.
 
다른 나라 얘기하는 건 괜찮죠 박근혜 지도자 얘기만 아니면 되죠

(노무현 지도자 성대모시) …

아까 있던 정문헌 의원 어디 있어요?
NLL폭로로 검찰 수시까지 받았던 정문헌 의원이 있으면 하려 했는데
없어서 NLL관련 부분은 안하겠습니다.
 
댓글 읍따, 미국 CIA는 댓글 안 답니다.

국민과 정부가 싸우면 결국 국민이 이깁니다. 국민을 이기려는 정부는 정말 어리석은 정부입니다.

– 끝

정청래 의원님 정말 감시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