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바로차리자기앞살길몰라고생세살먹은말귀알아듣는사람놀랠일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외교활동 5박7일간 베트남·
 
  UAE 순방 마치고 귀국길에 올라 그동안 장기간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산적한
  일들은 쌓여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긍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과 화합과 소통으로 동서남북 세계를 원한
  없이 풀어서 평화평등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세상의 전환기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아직도
 
  시작에 불과할 뿐 솔선수범 중립 지켜 공약지킴이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시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이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2월 22일 (양력 3월 24일) 밤 8시 시작
 
  하늘위의 임금님 韓(한)順(순)烈(열)
  하늘위의임금님鄭(정)三(삼)天(천)
 
  하늘위의 부 임금님,鄭(정)先(선)童(동)
  하늘위의 지도자鄭(정)次(차)童(동)
 
  하늘위의 임금님 부 임금님(지도자 동참으로 판단)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굶어 옷끈을 졸라 가면 방방곡곡
  암행어시 출두하여 돌고 박정희 지도자 살았을 때부터 서울 거리거리
 
  돌아다니고 골 짝 골짝 헤매면 서러 힘없는 이발길 5년 햇수 다녔건만
  둥치가 답답아 땅을 치고 통곡 기차역에 급히 이차저차 이칸 저칸 헤매면서
 
  소리소리 지를 때 이 둥치가 답 답아 소리 질렸 더나?
  장대 같은 비를 맞고 그대로 서가지고 눈으로 보라고 하여봤건마는
 
  백성하나 더 살릴 라고 땅을 치고 통곡도 많이 하고 주일마다
  고함도 신경질도 많이 내고 7년 햇수 마지막으로 그렇게 애원 했건마는
 
  하늘기술 지하기술 세계 각국기술 오른손에 뭉쳐 쥐고 모든
  일기까지 알아낼 줄 어느 누가 알았겠지 하늘밑에 시는 백성
 
  정신을 바로 차리면 자기 앞에 살길오고 못 차리면 자기가정
  흉한일이 닥쳐온다. 모든 것이 천시로다.
 
  난리(전쟁, 핵)날까 겁내지 말고 지독한 악마(시건, 시고, 불치)병을
  막아나가자. 지도자은 작거나 크거나 그 나라 그 백성도
 
  다스리기 힘이 들어 둥치는 이렇게 시 펀데 세상을 구한다 하면
  누가 알아주지요. 이 세상이 펴 어(등록)지면 세살 먹은 말귀만
 
  알아듣는다 하는 시람은 다 놀랠 일입니다. 세계나라 각국나라
  병 낫으러 오면 이 나라가 다 부귀창성하고 모든 것이 귀한 거 없이
 
  다 될 건데 몰라서 덮어(미등록)놓고 전부가 고생하고 있지요.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