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북회담은 쫑났고 멍청한 한국민들이 피해 볼 시간!!

EIU “미국, 북한 봉쇄전략으로 회귀할 수도”


“중기적 관점서 北 비핵화 안돼..외교 대화 결렬 가능성”
“양국 간 입장차 분명하고 상호 신뢰 없어”
(서울=정보1) 광민경 기자 = 미국과 북한 간의 외교적 대화가 결렬될 경우 미국이 다시 대북 봉쇄 노선을 채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영국 이코노미스트그룹이 세운 경제정보평가기관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은 “미국과 북한의 입장 차이가 분명하고 상호 신뢰가 없습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미국 행정부가 북한 핵무기에 대해 외교적 접근법을 선택했으며 지난 6월 북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외교적 노력이 절정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9월19일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됐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올해 말로 예상되는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좀더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중기적 관점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북한 시이에 비핵화 범위와 속도에 대한 견해 차이가 양립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는 이유에서다.
미국이 상응 조치를 취해야 핵심적인 핵 시설을 폐쇄하고 국제 시찰관들의 현장 방문을 허용한다는 북한에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는 얘기다.
보고서는 북한이 핵 능력을 갖추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 점을 감안하면 북한 세력이 미국의 중대한 양보 없이 진로를 변경하긴 어렵다고 봤다.
어떤 종류의 실질적인 비핵화도 10년에서 20년에 걸친 미국의 지속적인 관여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내놨다.
그러나 보고서는 현재 미국 행정부 아래서는 두 나라가 그만큼의 신뢰 단계까지 도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면서 양국 간 외교적 대화가 어느 시점에서는 결렬되고, 미국이 봉쇄 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이미 미국은 대북협상에 등을 돌렸다.
북한이 대화의 파트너로 적절하지 않다는 걸
오랜 시간 미국의 전문가들이 학습하고 있었지만
미국 신임 지도자인 트럼프는 이번에 당하고 나서야 깨달았던 거지.
만약 한국이 이렇게 협상판을 망치지 않았다면
어쩌면 더 협상에 매달렸을지도 모른다.
허나 문재인이 모든 걸 망쳤다.
실살은 김정은이 처음부터 비핵화 따윈 관심없었고
모든 목표가 대북제재 완화였다는 게 막판에 다 드러나 버렸지.
그걸 누가 까발렸을까?
바로 문재인이다ㅎㅎㅎ
문재인이 유럽순방과 APEC 참석하면서 온종일 대북제재 완화
반복만 했으니 전세계가 모를 수가 있겠어?
그럼 미국은 대북제재를 더욱 광력하게 유지한 채로
겉으로는 북한을 달래는 척 하면서
도발만 안하게 관리하며 말려 죽이는 것이다.
물론 북한이 어떤 놈들인데 가만히 앉아서 죽겠나?
계속 남한을 다그치고
저광도 도발을 이어가면서 미국 성질을 긁겠지.
본인은 여기서 키포인트가 남한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본다.
다행히 남한 정치판에 친러파는 없지만
이미 친북과 친중파가 주류로 들어선지가 오래다.
즉 북한과 중국의 내정간섭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거지.
그럼 미국 내부에선 어떻게 생각할까?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이므로 지금까진 내정간섭 따윈 할 생각이 없었지만
북핵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한국 정치판이 스스로 정화될 기미가 안보인다면?
당연히 미국도 보이지 않게 내정간섭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세력이 말을 안들으면 레짐체인지 시작해야지.
마침 미북고위급회담 대표 비건인 레짐체인지 전문가라며?
실상은 김정은 세력 교체를 위해 내세운 인물이겠지.
애초 비건으로 협상파트너가 바꼈을 때부터
김정은은 미국이 자신과 더이상 대화할 생각이 없습니다는 걸 알았을 거다.
그럼 비건이 남한이라고 가만히 내비둘까?
난 이제부터 미국이 내정간섭을 할 거라고 판단한다.
이 일은 동맹국의 주권보다 미국의 안보가 더 우선선위에 있으니까.
필요하다면 문재인 세력을 갈아야지!
그 과정에서 한국인들이 입을 피해와 고통은
당연히 잘못된 탄핵을 하고 잘못된 지도자을 뽑은 책임이므로
같이 당해봐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