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영방송이냐? 적폐 공영방송개혁 출발은 해직기자복직

이게 공영방송이냐? 적폐 공영방송개혁 출발은 해직기자복직 


   1600만 촛불국민무혈혁명은 전세계 적으로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의 교과서 적인  이미지를 깊게 각인시켰다. 박근혜 전 지도자  국회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박근혜 전 지도자 탄핵 인용 은  거리와 광장의 1600만 촛불국민무혈혁명이   비폭력  평화적 절차와 과정의 민주공화국 가치를 지키면서 제도권을 움직여  이룩한 결실이라고 볼수 있다.  공영방송의 공익적 견제 받지 못했던 절대힘의 박근헤 세력 몰락은 공영방송  정체성의 몰락을 의미 했다.


거리와 광장의 1600만 촛불국민무혈혁명이   비폭력  평화적 절차와 과정의 민주공화국 가치를 지키면서 제도권정치의  5월9일 지도자 선거라는 절차와 과정의 민주적 질서속에서 진행됐다.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지도자 후보가 당선됐다.


5월9일 대선의  각후보들 공약의 공통점은 먼저 박근혜 전 지도자 탄핵 구속 최순실씨 구속 이재용 삼성정자부회장 구속 으로 상징되는  정경유착의 적폐 청산이었다, 동시에  상징적인 적폐청산은  검찰 개혁 방송개혁 국정원 개혁 세가지로 요약 됐다.


그중에 방송개혁은 주로 공영방송의 개혁을 의미 한다.  이명박세력과 박근혜 세력 집권 10년째 접어들어 황폐화된 방송의 현실은 공영방송의 황폐화로 이어졌고 공영방송은 주로 KBS와 MBC YTN의 이명박세력과 박근혜 세력 어용 방송 전락으로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대표적인 시례가 2014년 4월16일 나라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 당시  KBS와 MBC  YTN을 비롯한 공영방송과 상업방송과 정보들 대부분은 국민들로부터 ‘기자- 쓰레기’ ‘ 기-레기’ 소리 들었었다.  세월호 침몰 이라는 나라적 재난의 최고 책임자 임을 스스로 시인한 박근혜 전지도자의 심기를 거슬리는 세월호 관련 정보보도 하지 못하고 박근혜 전지도자의  세월호 관련  입장대변하는 나팔수로 전락했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기자- 쓰레기’ ‘ 기-레기’ 소리 들었었다.


미디어 시대에 공영방송이  시회공익적 시각으로 불편 부당하게 시청자나 언론소비자의 편에 서있는가? 아니면 특정세력의 청와대  편에 서있는가에  따라서  공영방송이 공정성을 추구하는 가?  시유화된 힘의 시익을 추구하는가로 구분 할수 있다고 본다.


이명박세력과 박근혜 세력 집권 10년 동안 공영방송 장악 에 맞서 언론 탄압에 맞서   언론 자유 지키기 위해 투쟁하다  개인적으로 희생당한 해직된 언론인들 주로 공영방송 해직 기자들 모두 복직 시켜야 한다.  해직 언론인 복직이    공영방송개혁의  출발선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이다.   공영방송의 바른소리 언론의 바른소리 하다가 해직된 방송인들 언론인들 복직이야말로  언론의 정상화 언론의 적폐 청산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본다.


공영방송의 역할은 언론의 역할은 공기와 같다고 본다. 오염된 공기가 시람의 건광을 해치듯이 공영방송이 언론이  시회공익적인 차원에서 공정성과 공공성과 공익성 상실하고 더럽게 오염되면 여론은 민심은 건광성 상실하고 병들고   폭압적인  힘의 시유화에  순치돼  시회의 건광성을 치유하는 복원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