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밑빠진 "항아리에 갇혀버린"개한민국의 위기와 전망.

예전글에 올해말에 중국발,내년초에 아베노미스발이


터져 한쿡에 영향을 줄거라고 쓴적이 있는데 반대로


반뀐거 같군요~


벌써 아베노미스로 인한 기업들 큰 타격을 받고있습니다.ㅋ~


그런데 요즘 "초이노믹스"와 ‘아베노믹스’ 가 갈수록


시이좋게 약발 떨어져가고있고 일본 최대


발행부수을 올리는 산케이 정보마져 "아베노믹스"


효과가 끝나가고 있다고 했으니 후폭풍은


대단할것입니다.


현 일본 닛케이지수는내리막이고 놀라운건


GDP마져 마이너스로 막대한 돈 쏟아붓고도 반짝효과만 보인것이다.ㅋ~

그런데 10월중순경 최갱환이도 국제통화기금(IMF)연차 총회에 참석해서
경제와 내수을 살리기 위해서 빚을 늘려 하우스푸어가 늘어날망정 빚권하기을 선택했고
금리마져 내렸는데 부동산 활성화 띄우기도한계에 다달았다고폭탄 발언해버렸다.

여기에 덧붙여 ~
"자신의 정책이 별로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속내까지 털어놔 버렸다.
그것도 이마에 흐르는 땀을 수건으로 연신 닦아내면서…..ㅋㅋㅋ

즉 이말은 더이상 대책카드도 없고 금리 인하해봐야
별볼일없고 부동산 폭락해도 할만큼 했으니 죽이던
살리던 알아서 하란뜻과 일맥상통한다.ㅋㅋㅋ

아베노시키가 총리 취임 이후 2년간 132조엔(한화로 약1320조원)의 막대하고
어마어마한 돈을 윤전기로 밤새우며 돌리며 퍼부었지만 결국 2년도 채 못 가서
‘반짝 효과’에 그치는 모양새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도 아베노믹스를 반대하는 여론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고한다!!

조루증세을 보인아베노믹스 상황은 한국 경제에도 시시하는 바가 크고
최갱환이가 부동산 규제 완화와 기준금리 인하해서부동산 가격을 띄우겠다는
정책 등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 같기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빚이 빚을 부르고, 정부가 빚을 더
내라는 정책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가계부채는 더욱 늘어나
이번 국감에서 1200조을 넘어버렸다!! 헐~

원래 가격을 낮추면 오히려 소비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제본스 효과라고 합니다.

예전 오일쇼크 기억나실겁니다.^^

오릴쇼크이후에 기름을 적게 먹는 차량이 개발되니까 오히려
자동차의 대수와 운행거리가 늘어난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즉~
한국에서는 제본스 효과가 금융 쪽에서 나타나버리는셈입니다.
그래서슬그머니경제전망치도 내려버린겁니다.

문제중에 문제는“한국이나 일본이나 돈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돈이 돌지 않는 것이 문제이고
금리정책으로 부동산을 띄우는 건 분명히 한계가 있다는겁니다.

그런데 초이노믹스 정책이 실패하면 가계부채 상황이 더 나빠지고 ,
성공할망정부동산 거품 과 광남 아파트 가격만 뛰어
‘부익부빈익빈’이 더 심화된다는겁니다!!!

이젠 개한민국은 시면초가 빠져버려습니다.

앞으론 세계적으로 디플레 공포가 밀려들것이고
또 천문학적인 돈을 풀었지만하지만 별반 부동산,
내수 경제는 살아나지 않고, 물가는 떨어질것입니다.

이리되면 두려움이 에볼라 공포 못지않을것입니다.

요즘 일본은 엔화값 너무 떨어져 일본 경제 위기감이
돌고있고 아베노믹스 영향으로우리 경제에도 안좋아질것입니다!!

왜 우리 경제까지부정적이니 이해가 안가실겁니다.^^

요 아베노믹스…
때문에 누구는 일본 경제가 침몰직전이라하고~
또, 어디서는, 일본경제가 30년 불황에서 깨어났다
하고~
누구말이 맞을지 견해차이라고 봅니다.

전 아베노믹스~
엔저 때문에 우리 경제까지엥꼬날걸로 보입니다.ㅋ~

엥꼬는 일본말로 뭐가 털썩 주저않는것을
엥꼬라고합니다.

이유는 작년 4월부터 일본 정부가~
엔화를 천문학적으로 시장에 쏟아냈습니다.

즉~
뭐든 흔하면 가치가 떨어지는건 자명 시실이고
엔화가격이 그동안 우리돈 원화에 비해 30% 이상
떨어졌습니다.

엔화의 가치가 떨어지면 당연히 일본 기업은 수출하기 유리해집니다~
권투로 치면, 체급이 낮아졌을 때
더 가벼운 선수와 싸워도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실제로, 일본 기업들의 수익이 많이 좋아졌고
수치상 플러스 성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니케이 주가도 지난해까지 거의 2배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는 좋은데~
그럼 여기서 일본 국민들의 소득이 좋아져야 합니다.
다시말해 기업의 소득이 국민들에게 흘러들어야 하고
또 시장에 돈도 많이 풀었으니까 당연히 일본
국민들의 주머니가 더 두둑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6월 말 기준으로 보면~
일본의 실질임금은 전년 대비 3.2%나 떨어져버렸습니다.
즉 돈이 돌지 않아 돈맥경화 현상이 되버린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소비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소득이 늘어야 소비가 살아나죠~
그래서 아베노믹스는 지금 심각한 위기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문제는 이 위기가 우리에게 미친다는 겁니다.
엔화가 너무 싸다보니까~
같이 경쟁하는 우리 대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립니다.
자동차 전자 철광 석유화학……등등
일본 잘나가는 기업들이 대부분 우리와 겹칩니다.

또 일본 관광객이 우리나라에 오지않고 그리고
순망치한이라고 일본 경제가 다시 어려워지면 우리도 좋을 게 없습니다.

게다가 달러값도 워낙 빠르게 비싸지니까
우리는 여러 가지로 위험한상황입니다.
일본 경제가 죽으면.그 영향은 한쿡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미칠걸로.보입니다.

이젠 초이노믹스는~
추락, 마침표, 먹구름,심판의 시간~
이런 꽁지표가 붙어다닐겁니다.

이젠 개한민국은밝은 내일로 가는 문이 닫혀버렸습니다!!

앞으론성장에 일자리는 시라지고 소득도, 세수도 줄어들것이고 물가가 떨어지니
실질적인 부채 총량은 늘어날것입니다!?

많은 빚을 안고 있는 미국, 일본, 유럽연합 한쿡을
바롯한 신흥국들은나라와 개인의 빚이 저절로 불어나니 재정위기
해결은커녕 힘들게 일구어놓은 제국은 파산 벼랑으로 내몰릴 겁니 다.

요즘 기측통화를 움직이는 세계경제 3대 세력이 몸부림을 치는 마당에
작은 반도의 나라 한국경제가 온전할 리 있겠습니까??

원화 광세는 왜 이어지고, 기업들은 왜 아우성인가요??

머저리들로 채워진 반대로만 행동하눈정부와 중앙은행 때문에 원화 광세는 이어지고,
기업들은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 1200조원은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부동산 자산가치 하락에
빚만 고스란히 안은 그들이 이자도 감당하기 힘든 판에 무슨 돈을 쓰겠습니까!?

앞으론 차가운 머리로 냉철하게 매입이나 투자할
시기가 다가온거같습니다!?

한결같이 머저리 정부는

봉창 두드리는 정책만 펴왔고 그결과

한쿡이란 돗단배는 서서히 침몰하고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