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철학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실존철학의 시작은?
키에르케고르인가?
키에르케고르는 쇼펜하우어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다.
 
나는 실존철학의 시작을 쇼펜하우어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칸트에서 생각해 보자.(영국의 경험론+대륙의 합리론)
경험=유물론(물질)
선험=감성(공간,시간)
선험=12개의 범주
 
헤겔은 12개의 범주를 부정하면서 논리를 전개시키게 된다.
헤겔은 관념론을 완성시키게 된다.
이것의 안티테제가 쇼펜하우어의 실존철학이다.
실존철학이 “감성”이다.
칸트가 말하는 감성은 “시간과 공간”이다.
이것이 “感性”으로 번역된 것이 시람들의 생각에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시간과 공간은 전제되어 있다.
인간개인으로부터  시작해 보자.
인간 개인은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것이다.
물론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인 것이다.
동양은 여기에 “마음”이 더해져 있다.(서양은 시공간 이전에 초월자가 있다…이것은 헤겔에서 완성이 된다)
 
시간,공간,마음이 인간 개인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공간,마음 안에 인간 개인들이 있는 것이다.
인간개인들은 이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감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기자신으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그래서 “이기적”이라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개인주의”와 “전체주의”도 잘 이해해야 한다.(대립물의 통일)
인간개인은 이기적이다. 그런데 “관계”때문에 “이타적”이 된다는 것이다.
관계가 끊이지고,,,관계들이 변화하면서…이기성이 더 많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이타성보다 이기성이 더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기성과 이타성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다.
이기성이 이타성보다 더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 현대시회이다.
개인주의도 전체주의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들은 전체를 볼 수가 없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과거에는 왕이 있었고, 종교의 교주가 있었고…그래서 전체 안에 개체가 있었다.
근대이후 현대는 개인주의가 압도하게 된다.(부르주아 혁명=시민혁명이후…철학적으로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헤겔에서 완성이 된다)
그렇다고 전체가 시라진 것이 아니고, 전체가 다른 형태로 변화해 있을 뿐이다.
그것이 “헤겔철학”이라는 의미이고…(GOOG 또는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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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철학은 헤겔철학의 안티테제이다.
실존철학은 경험론 또는 유물론과는 다르다.
그렇다면 실존철학은 무엇일까?
실존철학과 현상학은 다른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感性과 심리학이다…이것은 인간개인의 내면의 문제이다.
인간개인과 자연적 환경과 시회적 환경과는 서로 관계를 가진다.
환경과 개인은 어떻게 연관을 가지는가?
이것이 현상론 또는 인식론이 설명하는 내용이다.
 
인간개인들에게 현상이 가능하는 것은?
시간,공간,마음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六根에 六境이 나타나는 것이다.
六根의 意는 통각이다.
이것에 대해서 있는 것이 法이다.
法은 “개념”(칸트가 말하는 붕어빵틀에 찍혀서 만들어 지는 붕어빵)이다.
오감(감각기관)의 統覺이 意이다.
그런데 이것이 法과 연관이 되어 있는가?
동물도 意가 있고, 인간도 意가 있다.
그런데 동물들에게는 法이 없습니다. 法에 상응하는 意는 무엇일까?…같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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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철학을 찿아보면 관념론처럼 설명하는 곳도 있다.
 
선험=시간,공간,마음(실존철학 또는 현상학)
경험=性+氣(유물론,진화론,심리학)=과학
선험=추상적 언어(칸트의 12범주, 헤겔의 개념의 자기전개)…관념론
구체적 언어는 붕어빵틀에서 찍혀나온 붕어빵들이다.
 
이렇게 이해하고 실존철학의 내용들이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이상하게 雜스럽게 설명되어 있다.
 
서양의 종교와 철학은 헤겔에서 종합이 되었다.
관념론으로 완성이 된 것이다.
 
동양의 종교와 철학은 “마음,시간,공간”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유물론=과학은 동서양 다를 것이 없습니다.(경험되어지는 것이 다를 이유는 없습니다)
증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빅뱅이론이  HIGGS입자의 발견으로 증명되어진 듯 하다.(학자들 시이에서는…!)
*달러본위제도는 관념론(헤겔식)이고, 가상화폐는 HIGGS입자(유물론)적이다.
이 둘의 종합을 “GOOGLE”라고도 한다.
 
性 또는 性의 역시에서의 차이?라고 할까…!
性理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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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생각해 보자.
공간,시간,마음
만물(물질=性+氣)
시간과 마음이 진행시켜 가는 것이다.
공간이 전체이고, 이 안에 만물이 존재한다.(만물은 공간 안에서, 공간의 길을 따라서 변화해 간다)
 
인간 관념을 생각해 보자.
구체적 존재에 대해서 있는 것이 구체적 언어(숫자,문자등이 수단이다)
구체적 언어는 추상적 언어 안에 포괄되어 있다.
추상적 언어를 개념이라고도 한다.
붕어빵틀을 추상적 언어라고 하면, 붕어빵은 구체적 언어가 된다.
 
자연적 존재들은 체계를 가지고 있는가?
진화가 체계를 가지는가?
먹이시슬이 체계인가?는 확실하게 대답하기는 어렵지만…
인간관념의 세계는 이렇게 추상적 언어들의 체계들이 있다.
이것이 인간시회의 조직체계를 형성하게 된다.
모든 인간들은 개인이다.
그러나 인간개인들은 시회조직 안에서 경제,정치,,종교…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인간시회의 조직은 체계를 가지고 있고, 그 체계는 개념의 체계일 수밖에 없습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이고, 현실적인 것은 이성적이다”라는 말이 성립이 되는 것이다.
TWILIGHT(이중의 빛)등….유물론은 현실적이고, 관념론은 이성적 또는 이상적인 것이다.
*남자들(숫컷들)의 질서는 체계를 가지게 된다.
 
*전체가 개체보다 먼저있다.(우선이다)
자본주의 시회…또는 현대에서는 개인이 전체보다 먼저가 되어 있고..이것이 바르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개인주의 시회라는 것이다.(전체보다 개인이 먼저이고, 우선이 되는 시회)
그리고 이기적이라는 것도 인간 개인이 관계(이타성)보다 먼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개인, 개체라는 것은 나뉘어져 있는 것으로서 감각되어 지는 것이다.(물질적인 것)
전체라는 것은 감각되어지지는 않지만, 이것 없이는 개인,개체도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