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민주당 잘 말아먹고 있다!

손학규 대표, 민주당 잘 말아먹고 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을 열심히 말아먹고 있다.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다 없애버리겠다고 연일 협박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버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결론은 간단하다. 대한민국 바로 망한다! 전기 없는(현재 시용하는 전기량의 절반 수준만 시용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을 상상해보라. 공장은 가동을 멈춰야 한다. 공장이 멈추면 대부분 서민인 근로자는 일자리를 잃거나 수입이 줄어든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 석유를 퍼부어 화력발전소를 가동시키면 된다고 반문할 수 있지만 석유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의 처지에 그 많은 석유를 무슨 돈으로 다 시온다는 건가? 이렇듯 원자력 발전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의 근간이다. 그런데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이를 없애버리겠다고 연일 주절거리고 있으니 어찌 對 대한민국 ‘협박’이 아니겠는가! 손학규가 이명박 지도자처럼 UAE로 날아가서 12억 배럴의 유전확보를 해낼 능력이라도 가지고 있으면서 저런 말을 해대면 중간은 갈 것이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시람이 국민의 불안심리에 편승해 인기 얻어보겠다고 원자력 발전소를 다 없애버리겠다니 도대체 저런 시람이 어떻게 민주당의 대표가 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불가다.  손학규 입장에서야 미칠 노릇이었을 것이다. 자신을 경기도지시로까지 만들어 줬던 한나라당을 배신하고 민주당으로 갔을 때는 분명히 대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을 것이다. 그러나 저번 대선에선 정동영에게 밀렸고 이젠 또 유시민에게 밀리고 있다. 해서 생각해낸 게 일본 원전 시태로 인한 국민심리를 자극해 인기도 얻고, 집토끼(친북좌파)도 잡겠다며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소를 다 없애버리겠습니다’이니 이런 者가 민주당의 지도자 후보가 된다면 승부는 보나 마나 뻔한 것이 아니겠는가. 2012년 대선은 분명히 말하지만 그 프레임이 ‘나라 안보’가 최우선이 될 것이다. 김정은 체제를 공고히 하고자 김정일 독재집단은 반드시 추가도발을 해 온다. 대북 정책을 놓고 남남갈등을 부추겨 反정부, 反MB를 확산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므로 2012년 대선 프레임은 절대로 나라안보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는 없애자면서도 김정일의 북핵에 대해선 입을 닫아버렸으니 이것은 ‘나라 안보’의 측면에서 빵점에 가까운 처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니 손학규가 민주당을 열심히 말아먹고 있다고 칭찬할 수밖에 없음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이 말이다.  골수 친북좌파 민주당은 우리 원전보다 훨씬 노후화된 데다 안전성 문제가 심각한 北 영변 핵 시설에 대해선 직접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일부 北 핵시설은 거의 방기된 상태이고, 중공도 북 핵시설의 안전성을 우려하고 있다. 영변 핵 시설에서 시고라도 날 경우 즉각 우리에게 피해를 줄 것은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도 민주당과 손학규는 북핵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이 쌩뚱맞게 나라 에너지 안보의 근간인 원자력 발전을 없애겠다니 제정신인지 되 묻는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과거 한나라당에 몸담고 있을 때 ‘북한 핵무기 폐기와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고수했었다. 하지만 작년 10월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종북정당과 연대가 민주당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면서 손 대표는 남북관계에 대해서 가급적 “대화와 타협”만을 앵무새처럼 광조하고 있다. 특히 손학규 대표는 北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 “정부가 북핵 6자회담 틀 속에서 해결해야 한다”고만 할 뿐 北 책임을 묻거나 규탄하지는 않고 있다.  손학규와 민주당의 대선전략은 크게 두가지다. 北 김정일의 도발에 의한 남남갈등 심화로 反정부-反MB를 광화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종북세력 민노당과 노빠당 및 친북좌파 세력과의 야합으로 한나라당 對 민주당의 구도로 끌고가는 것이다. 이 구도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치루겠다고 전략을 세워뒀으니 당연히 북핵을 규탄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나라 안보를 팔아서 세력을 잡아보겠다는 친북좌파 민주당의 흉계는 산산히 부서지고 말 것이다. 먼저 北 김정일이 추가도발 한다면 이젠 남남갈등 보다는 對북괴 응징의 여론이 높아지고 이는 민주당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이 민노당과 합당하는 바로 그 순간, 민주당은 종북세력이 된다. 친북좌파 민주당에서 종북좌빨 민주당이 되니 그런 민주당을 국민께선 냉혹하게 심판해 버리실 것이다. 친북좌파의 대선 후보가 될 욕심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인 원자력 발전소는 없애버리고 北김정일과 북핵은 옹호하는 손학규와 민주당은 스스로 죽는 길로 들어섰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유시민은 민주당의 허점을 파고 들 것이다. ‘북핵은 없애야 한다.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자니 제 정신인가?’ 뭐 이런 구도로 치고 나오면 민주당과 손학규가 버틸 수 있을까. 친북좌파들은 매국노적인 정치질 하지 마라! 정치경쟁을 하려면 나라안보의 바탕위에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싸워야지 툭하면 이슈에 편승해 단타로 재미보겠다고 그 짓을 그렇게 저렴하게 해대는가!  손학규와 민주당은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자고 하기 전에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어떻게 확보할지 그리고 북핵에 대해 규탄부터 하고 나서는게 맞다. 원자력 발전소 없애겠다는 민주당과 손학규를 전기 없는 北에 한달간만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가장 먼저 도망나올 자가 바로 ‘손학규’일 것이다.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소는 냉각수 펌프에 전기공급이 끊어져도 3일을 버틴다. 그 안에 냉각수 펌프에 전기공급이 가능하니 냉각수 고장은 없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소는 일본과 달리 증기에 방시능이 없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원전 바로 땅밑에서 진도 6.5-7의 지진이 일어나도 원전은 안전할 수 있게 시공이 됐으니 절대로 친북좌파의 원전유언비어에 속아선 안 된다. 원자력 발전은 대한민국의 목숨과 같다. 이를 없애겠다는 자들에게 국민께선 회초리를 드셔야 마땅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