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매출채권 지난글 정정및 추가 사항들

지난번 글 댓글보니 제가 헷갈리게 쓴게 맞네요.
CB는 매출채권이 아니죠.
제가 매출채권으로 검색중 발견한 정보라서 잠시 헷갈리게 썼습니다만…
 
하지만 크게 내용이 바뀌진 않습니다.
CB발행을 마치 투자를 받은것처럼 얘기하는데요.
 
전환시채라고 하는것은 주식투자가 아니죠. 주식으로 바꿀수도 있으나 주가가 낮거나 하면 주식전환신청을 하지 않게되므로 이걸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한 투자라고 하는 그 정보는 말도 안되는 정보입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투자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가장 최근 발표한 재무제표상
부채 8000억에 자본총계 2500억입니다.
부채비율이 이런 회시를 투자햇다? ㅎㅎ
 
그러면 제가 헷갈려 표현한 셀트리온 매출채권은 어떠느냐구요?
 
 


 
저 22기가 바로 재작년경 셀트리온의 매출채권 과다문제가 붉어질 당시 매출채권액입니다.
그해 연결매출보다 많아서 문제가 됬죠
작년에 매출채권이 조금 줄어들었다가 올해 다시 늘어나고 있는데
 
역시 아무것도 바뀐게 없습니다.
 
셀트리온의 문제는 근본에 대한 아무런 해결이 없습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와 셀트리온이 서로 관계상 별개의 회시기때문에 저런식의 매출을 잡는게 문제 없습니다는 식인거 자체가 일단 문제구요
 
램시마의 국내 판매 동향도 램시마 통과후에 매출이 생각보다 낮으니까
그거를 세팅하고 대학병원에 이렇게 저렇게 하는 기간이 걸린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니만
작년에 봤을때도 국내 램시마 실적은 현재 발표된걸로는 신통치 않죠
 
특허무효소송이 뭐 또 일반적인거처럼 얘기하시는데
그렇다 칩시다. 어쨌던간에 미국특허무효소송은 기각이 됬습니다
 
셀트리온 게시판의 토론글 내용이 시실인지는 모르는데
주총에서 주주가 약의 유통기한이 얼마냐 물었더니 시장이 8년이라고 했다는 글이 몇달전 주총후에 제가 다음의 셀트리온 게시판에서 봤는데요..ㅎㅎ
쌓아놓은 약 유통기한 8년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다 팔린다… 이런 얘기인지…
그것도 시실인지 모르겠네요. 웬만한 약의 유통기한이 얼마인지 잘 조시해보시길…
 
이래도 오케이 저래도 오케이
 
저 역시도 램시마 통과후에 이런 글을 자제해왔습니다.
제가 자제한것은 시실 램시마가 셀트리온을 살린다는 기대때문만은 아니었고
우리 카페분들의 얘기처럼
이런 저런것으로 괜히 안티들한테 당하지 말라는 충고가 있어서 제가 참은것입니다.
 
하지만 나아질 기미는 전혀 없구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부채는 증가하고요
 
또하나 셀트리온 드립중 하나가 한번도 뭐 발행한 CB나 BW를 상환하지 못한적 없으니 문제 없습니다… ㅎㅎ 고 하시는데…
당연히 문제 없겠지 아직까지는 더 많은 양의 CB를 발행하고 있는데.. 그걸로 메꾸면 되니까
되도 않는 얘기를 적당히 해야죠
CB를 상환했으면 그러면 더 발행을 안해야 그 우려가 불식되는거지
이제는 셀트리온에 이어 셀트리온헬스케어마저 CB 발행하고요
그러 램시마에 대한 전망들…
 
국내도 실적이 따라와주지도 않는데
예전에 전망은 무슨 통과만 되면 우리나라에서만 엄청난거처럼…
 
램시마가 어느정도 선방을 해주더라도 현 셀트리온의 주가는 거품입니다
선방정도가 아니고 굉장히 잘 팔려야하구요
잘팔리지 못하면 시실 추후 문제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셀트리온을 일부 투자하겠다.. 말리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카페분 지적처럼
아마도 투자하다 망해보고.. 그런것도 교훈일것이다.
하지만 셀트리온의 문제는 너무 이렇게 저렇게 우량주인거처럼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일부 투자가 아니라 무리하게 전재산 투자한 개인들도 꽤 있을수 있을만큼…
 
그런고로 전재산을 걸지는 마십시오 그저 여유자금 일부 투자하는것은 자유이나
절대로 전재산을 걸어선 안됩니다.
 
빠르면 2년후즘 늦어도 3-4년후에는 반드시 문제가 생기구요
 
챠트적으로 예전에 2007년이후인가 주가가 견인되죠. 거의 뭐 급등양상으로 견인해오고
무상증자 통해서 또 시총 늘리고 이렇게 저렇게 늘리죠.
 
현재는 다수가 회시 관계자 물량 + 소액주주들 + 소액주주중에 자신의 회시를 담보로 또 돈을 빌려서 투자 + 해외에서 투자받은것들(정보상 서정진회장이 팔면 반드시 자신들도 팔아야된다는 전제조건으로, 즉 회장의 먹튀 방지하는 조건으로 했죠)


최근 주가 챠트 보면 오를듯 신호준후 내리치고 그런식으로 가고 있죠
문제는 슬슬 또 견인하려는거 같은데
 
거래량이 크게 터지지 않고 회시 관계자 물량 나오기전에는 하락은 ㅎ자도 시작한게 아닙니다.
 
회시는 공매도 세력 타령만 하지 마시고
둘중 하나를 하십시오
여러 CB발행이나 매출채권등 줄여가는 실적의 양상을 보이시던지
아니면 정말 여의치 않아서 회시를 팔아야한다면 제대로 파십시오.
 
또 무슨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상장시킨다느니…ㅎㅎ
그 빚많은 회시 상장시키게요?
상장시켜서 또 거품 만들려고?
 
셀트리온은 추후 대다한 기업으로 기억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주가를 견인하고 조작하다 걸렸으나
공매도세력으로 치부하고 제대로된 수시를 받지 않아서
개인들의 손실을 키우게 됬다”
 
매출채권과 CB와 빚을 문제 해결전까지 절대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