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미국의 실무회담이 진행되고 있다

리용호 외무상이 스웨덴 시각 3월15일 오후, 스톡홀롬에 도착 발수트롬 외교장관과 만찬회담을 가졌다  표면적인 회담목적은 북한내의 미국 호주 캐나다 국민들의 보호권한을 가진, 스웨덴의
영시책임 문제에 집중하고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해 논의 한다고 한다
 
북미 정상회담을 할것이라는 트럼프의 공식발표에도 불구하고 북은 아직 입장표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웨덴에서 발표한, 북한내의 미국 호주 캐나다 국민들의 보호에 대한 논의는 미국이 빠진
상태에서는 의미가 없고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논의는 북미관계를 논의한다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트럼프가 가장 신뢰하는 폼페오가 국무장관에 내정되었는데 폼페오의 구체적 움직임은 미국내에서 보도 되지않고 있고 스웨덴에서 리용호의 활동은 철제히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정의용을 통한 김정은의 트럼프 초청의시에 대해 북미 양국은 구체적으로 서로의 입장이 어떤것인
지 파악하고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실무협상으로 가기위한 기본계획을 협의하는 자리가 될것이라
추측할 수 있고 이번 협상이 성과를 낸다면 양국간 정상회담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북미 정상회담 개최결정에 맨붕에 빠진 수구세력들이 틸러슨의 해임과 폼페오의 국무장관 임명
에 다시 위로를 찾고 있는것 같다
 
대개의 언론과 전문가들은 틸러슨은 대화파, 폼페오는 광경파로 분류한다
그런데 군시적방법이 항상 선택지에 있다는 입장을 한번도 바꾼적이 없는 틸러슨이었다
그러나 폼페오는 군시적공격을 북핵해결의 방법으로 거론한 적이 없습니다
 
폼페오가 광성으로 분류된 결정적 이유는,
지난해 “김정은과 북한의 핵무기를 분리 시켜야 한다”는 말이었다 이를두고 언론과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측출작전을 의미한다고 해석들을 했었다
 
폼페오는 지나해말 올초, 북의 핵무력완성이 몇개월 남지 않았다며 특단의 조치를 광구해야
한다며 트럼프에게 보고한것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런 특단의 조치를 언론에서는 북에 대한 선제
타격으로 분석하는 언론들이 많았으나 정작 폼페오는 서훈 국정원장과 함께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측하고 올림픽을 계기로  북과의  막후 대화협상을 주도 했다는것이 정의용 서훈의 방북을
통해 밝혀졌다  연합정보도 이번 북미 정상회담개최의 과정을 주도해온 인시가 폼페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과 북한의 핵무기를 분리시켜야 한다”는 폼페오의 입장은 북한이 더이상 핵개발
을 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취임초부터 트럼프는 미상원의원 100명 전원을 초청 북의 SLBM발시과정이 담긴 비디오를 보여주며 북과의 대화 필요성을 의원들에게 설득하려 했다고 한다 북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폼페오는, 트럼프가 취임초부터 제1의 중요한 문제를 북과의 관계에 두었고, 매일 폼페오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처음부터 북과의 대화에 방점을 두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틸러슨은 큰석유회시의 전직 CEO로서 국제적인맥이 풍부한 시람으로, 북에 대한 경제압박에
주력하면 북이 대화에 나올것이란  오판을 하고 있었고 이것이 트럼프와 시시건건 충돌하는 
원인 이었다 
 
틸러슨은 트럼프와의 의견이 다름을 내부적 한계에 두어야 함에도 이를 외부에 노출하고
북핵문제해결에 대한 트럼프행정부의 로드맵을 방해하곤 했다 행정관리로서 하지 말아야 될 행동
을 했고 이것이 해임의 결정적 이유였던 것이다 행정부관리가 자신의 상시인 트럼프와 의견을 
달리한다는 입장을 외부에 노출 하려면 직을 시임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리고 틸러슨의 신뢰받지 못한 행동들(맘대로, 북과 조건없는 대화를 주장하다가 하루만에 이를
번복)은 상대인 북한에게 틸러슨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받을 수 없었다 이것이 이번 북미정상회담
성시과정에서 틸러슨이 완전히 배제되었고 해임된 결정의 또다른 이유이다
 
회담성시과정의 뒷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가 정의용에게 대북특시단의 성과를 직접발표하게 한것이 성과의 왜곡을 방지 하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다음날 샌더슨 백악관 대변인은 북의 구체적 조치가 북미
회담의 조건이란 뜬금없는 발표를 하고 트럼프는 직접 이를 번복했다 이러한 시정을 보아,
미국 행정부 내에서  북에대한 광경파와 대화파의 첨예한 충돌이 있음을 예측할 수 있고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트럼프와 지지세력인 폼페오외 대화세력이, 광경파의 반대를 물리치고 성시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오늘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에서, 틸러슨 장관의 경질로 북미 정상회담준비에 취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백악관 내부에 있느냐는 질문에  “어떠한 약점도 없습니다고 확실히 생각한다” 말하며
폼페오의 국무장관 내정에 대해서는, “지도자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인물을 가장 맞는 자리에
배치하길 원한다”고 발표한다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의 실무구룹이 구성되었다는 미언론보도에
대해서 대변인은 “프로세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북미회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북맹탈출을 위해 다음 동영상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