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일본 수교.. 미국/ 중국..

일본인.. 미국을싫어합니다. 
엄청난 치욕적으로 생각합니다. 속국아닌 속국이란것에 치를 떱니다.
하지만 일본은 미국의 속국일 뿐입니다. 대전에서 패한후 철저히 개목줄을매서 옳아맨것이 현재의.일본입니다. 1985 에 plaza 합의때.. 나라전체 쫄딱망할만큼 당했습니다. 뭔놈의 환율을 하루아침에 반토막내서 절딴을 냅니까 ? 근대 그게꿇어 하면 꿇는 그런 관계라는 겁니다. 이번에 북일수교… 정말줄타기를 기가막히게.잘하는 아베라는 출중한 인물이 있어서 .. 미국이라는 틀안에서 철저히 자국의 이익을 챙기며 미국의.이익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북일수교.. 이게 정말 미국의 허락없이 되고 있는것일까요? 


               북한을 봅시다. 이게 실질적인 핵보유나라입니다. 
             다망한 나라이지만 핵보유국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중국의 입장에서북한의 핵은 자국을 위험에 빠뜨릴수있는 “폭탄” 이기에이것을 제거
            하기위해 계속적인 푸쉬와 광압이라는 수단을 쓸수밖에 없습니다. 
            유류지원을 끊어 차가다니지도못할정도로 고통을 주는것. 뭔가요.. 
            만세하고 내놔라 이건대북한이 고구려의 후손이 그럴리가 없지요. 
            그럼 여기서 보면 북한이 핵보유국이라는 상황하에서는 중국과의거리가 요원한 
            가까와질래야 가까와 질수없는 고립된 지역이 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미국이 얻을수 있는이득은 무엇일까요 ? 
            미국은 세력이 얼마나 부패하고 폭정인가는 상관하지 않는 세력입니다.
 
여기서 미국이 얻을수 있는 그무엇이란.. 
북한을 베트남과같은 반중국 성향의 나라로 만드는것입니다. 
미국과 베트남이 그렇게 서로 못죽여 난리를.피던게 바로 40년전 얘기입니다.
그런데 현재 베트남은 중국의 남방국경을 접하는 대중국 적성나라 입니다 .
과거 중국이 얼마나 베트남에 지원을 쏟아부었눈가는 다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일본이 북일수교후 하나씩 하나씩 북한을 베트남과같은 반중국 나라로만든다면.. 
미국의 입장에서 얼마나 고마운 일일까요 ? 
북한의 핵. 자위를위하여 만든 핵. 
그덕분에 증국이 떨어져 나가고 원수 미일제국이 친하자고 다가오는데.. 
북한이 과연 “이원수들 각을 뜰테다! “하고 덤빌까요 ? 
아니면. 아이구 돈줘서 감시합니다 하면서 수정 노선으로 갈까요 ?


저는 벌써 개임이 끝났다고 봅니다 .
북한에 있는 일본국적자(과거에 북송선 탄시람 및 그자손) 근 1 만명을 일본으로 데리고 돌아오는데 합의 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정도의일이 맨입으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벌써 모든 거래는 이루어진것이지요.


제가 그리 틀리지 않다면, 북한은 일본의 대규모 투지로 베트남과같이개방이 되면서.. 성격상은 시우디같은 왕조나라 ,  철권왕조통치나라가 되지않을까요? 
미국이 지켜주는 나라의 대부분이 비민주주의 독재나라 이며, 미국의 국익을 지키는 나라입니다. 미국의 국익을 지킨다면 전혀 상관없지요
 
북한이 미국의 국익에 이렇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수있는 상황에 있으면서도.. 
이걸 수행할려면 엄청난 재원이 드는데.. 일본의.아베가 나서서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한다고 한게 아닐까요 ?  그럼 미국의.입장에서”니가 돈좀 들여서 해라. 그럼 내가 나와바리 물려줄께” 이렇게 된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앞에서 꿇어 하면 꿇는 놈들이 뭔수로이상한 짓거리를 만들겠습니까 ? 일본은미국과 중국시이에서 자신이 얻을수있는 최선의 것을 얻어내고 있는것입니다. 정말 걱정이 되는것은 북한이일본하고 FTA 라도 하고 하면서 , 베트남처럼 완전히.일본의 뒤뜰이 되면.. 통일은 영원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겁니다. 


통일은 영원히 안드로 메다로 보내버리고.. 우리는 대만처럼 끈떨어진 나라가되서.. 
팍찌그러지지.않을까하는 걱정이 됩니다. 
일본이 북한을 접수하고나면, 남한이라고 가만 두겠습니까 ? 
우리가 태생적으로 미국의 나와바리에 있었기에.. 모든것을 통째로버릴수가 없기에.. 
계속 그동안 살아온 방식으로 살아야 하기에 더욱더 엃혀들어가겠지요…
중국이라는 파트너를 통해 지렛대효과를 얻고자 하지만.. 
친미자본주의 나라라는 태생적한계를 모두 뛰어남을수는 없는것입니다. 
미국/일본이 쳐놓은 촘촘한 그물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조금 생각하면.이 모든그림이 한 10ㅡ15 년전에 그려져서 차곡차곡 현실화 되고 있을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미국이 북한의 핵을 초기단계에 닐려버리지 않는게 멍청해서 일까요 ?
이스라엘은이란에뭐만 지으면 죄다 폭격해 버리는데. 
이미 알고있었고 시나리오가15년 ㅡ 20년 된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 그동안 김정일이란 인물이.. 주구장창핵개발을 하고 .. 
온갖 뻘짓은 혼자서 다하는것으로 보았는데. 
그인간역시 이모든그림을 꿰뚤고 있었다.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죽기전꺼지 똘아이짓하네 했었는데 
엄청난 포석을 깔아넣고.. 잘물려주고갔다 이겁니다. 
무시무시한 놈입니다.


미국은 나와바리 .. 일본에 벌써 물려준겁니다. 
수천조의 돈을 좀 뿌려라라는 특명과함께. 
아울러 .. 동북아의 패권은 네가 쥐고 떡주물러라하면서 동아시아판 단일경제권을 만들고 단일 통화 만들라고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Euro 를 만들어망해가는 달라를 회생시켜 놓더니 똑같은짓 동아시아 판으로 하나더 하자. 여기까지가 큰그림의 전체가 아닐까합니다.  동아시아라는 나와바리의 주인을  시키는 동시에 여러가지 숙제를 같이 주었겠지요.
euro 어쩐일인지 유럽의 맹주인 영국, 돈빵빵한 스위스는 않하지요. 미국의 속국인 독일은 총대매고 재정적자열심히 메우며 종노릇 잘하고 있습니다. 독일. 일본.. 여기 둘다 독립국 아닙니다. 미국의 종속나라이지요. 이제 유럽에서 한번 재미본거 아시아에서도 한번더 하자 이거 아닐지)


결과적으로 북한은베트남으로 만들어 중국에대한 추가적인 방어선이 되도록 하지 않을까 봅니다. 지난 10ㅡ20 년간 일어난 일들의 맥을 짚어보면.. 
그림들이 다들 말이 되는 와닿는 스토리가 되서 옵니다. 
걱정스러운데제가 틀렸으면도 하지만.. 일본이 착착착 다가오는것..
지금우리눈앞에 벌어지는 시실입니다
 
             뱃살 부르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