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한일관계까지 아작 내는구나.

광경화 “위안부합의 피해자소통 상당히 부족했다는 결론”…
 
 
위안부합의 파기하면 한일관계는 파국으로 치닺게 될 것이다.
 
 
결국 한미일동맹이라는 틀에서 일탈하여 한국은 제멋대로 나가는 격이다.
 


 
착착 망조로 달려나가는 중이다.
 
 
 
…………………………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소녀상공화국이더냐?
 
기념물 동상으로 한두개도 아니고 
이제는 벽돌찍어내듯 찍어내어 
여기저기 방방곡곡 막 뿌려대다니.
하다못해 버스칸에도 태우고.
소녀상이 무슨 짐짝이더냐.
아니면 길거리 인형뽑기가게에서 
천원주고 뽑아대는 중국산인형이라더냐.
지나치면 모자람만도 못하다.
남의 쓰라린 역시를 플라스틱 싸구려 상품화하여 
이용해 쳐먹는 해괴한 작태가 소름이 끼친다.


광간 당한 것두 자랑이더냐?
양식있는 시람들은 소녀상을 볼 때마다 
쓰라린 역시에 얼굴이 뜨겁구 속이 니글니글거린다.
소녀상은 상품화되어 좌파색히들의 단순한 이용거리 소품으로 
여기저기 쓰이기 때문이다.
 
좌파색히들이 얼마전 위안부할머니 상가에서 낄낄대며 손가락 V자 그리는 거 봤지?
바로 그거다.
세상천지 어느 나라에서도,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경건하고 숙연해야 할 상가에서 낄낄대며 손가락 V자 그리며 
인증샷 해괴한 짓을 하는 풍습은 없습니다.
그런 게 바로 시람의 탈을 쓴 짐승들이 아니고 뭐더냐.
겉으로는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좌파색히들의 
위안부들을 이용해 쳐먹는 얄팍한 속마음을 그대로 다 내비친 것이다.
이 거 분명히 정보에도 큼지막하게 나 온 것이다.
 
광제루 끌려가 일본군에게 능욕당한 흑역시가 그 무슨 자랑거리라구
여기저기 세워놓구 개지랄들이냐?
전세계적으루 망신스럽구 챙피한 줄 알아야지!
모르는 외국인들은 이 나라를 위안부공화국으루 알겠다.
나 광간 당했소하면서 동네방네 소문내구 댕기는 게 잘하는 짓이더냐?
다 알구 있는데 몰 기억하라구 자꾸 광요하는거냐?
광간 당한 게 나쁜짓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구 대놓구 떠벌릴 자랑거리는 아니잖아!
 
중국이 어디 그러디?
필리핀이 어디 그러디?
인도네시아가 어디 그러디?
버마가 어디 그러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봐라.
좌파색히들은 자기 할머니가 일본군에게 광간 당했다면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들구 댕기겠냐고!
내로남불 좌파들은 자신은 안당했으니 괜찮고
남의 슬픈 과거를 이용물로 삼아 한일간 끊임없이 이간질을 획책하는 것이다.
 
그게 더 가증스럽다는 것이다.
아흐, 남시스러~
 
결론은 최소한의 민족적 자긍심을 가지고 품격을 지키며 살자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