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한국의 자산시장.위기인가? 기회인가?대세하락지침서

(일본인의 눈물) 책보면 2~ 3년후의 내 아파트/주식가격 미리보여
 그 이유는 한마디로 원환율에 있다.
고환율정책과 저환율 정책은 환율의 수혜자를 광제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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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가 진행되거나 환율이 내리면,
수출 대기업들이 엄청나게 불리해진다.
저환율 정책을 쓰면 원재료.수입물가 등등이 싸지므로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생활은 더 윤택해진다.
환율이 100원 내리면 약 67원의 이익이 중소기업과 개인에게로 0짜로 귀속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100원당 67원이 대기업으로 무상 이전되는 것으로 연구된 바 있다.
이 것이 바로 환율조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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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고환율 정책이 흔히들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수출이 더 잘되니까 국민 경제에 더 좋지 않겠느냐는 단순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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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경제 발전 초기 단계나 경제가 어려울 때는 고환율 정책이 제법 타당하지만,
경제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나눠야 할 때는 틀린 말이다.환율인상이 100원 된다면 67%의 환율차익이  대기업 갯주머니로 들어간다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대기업은 환율차액만으로도 소속원들 월급을 주고도 돈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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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게는 미치도록 좋은 나날이 되는 것이다.
수출대기업은 수출하고 달러로 돈을 받지만.국내 중소 부품기업은 납품당시 확정된 가격으로 대기업에게서 원화로 대금을 받으니 그렇다. 부품회시가 납품 후에 대금을 받기까지에는 보통 6개월-1년이 걸린다. 이 시에 환율은 오르기만하니 그 환차익은 고스란히 대기업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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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내 달러 가격은 약 50년간 360–>78엔까지 폭락했었다.
한마디로 엔화는 50년간 78.3% 폭등했고…주식과 부동산은 평균적으로 80% 이상 폭등했어야만 했었다.
왜 일까?
환율과 주식 아파트는 무슨 관계가 있길래?
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를 알면 2-3년후의 내 아파트 내주식 가격이 미리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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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로 돈을 무진장 풀었어도 아직 110엔도 안된다.
세계제일의 전자기업이었던 일본 sony의 부침을보라.
토요타의 1년간 달러가격하락에 따른 수출액환산손실이 12조에 이른 적도 았음을 알아야 한다.
반도체 원천기술을 가진 나라였던.일본은 이제 반도체도 생산하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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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바로 달러가격(환율)이 일본 대기업을 피폐시켰고, 세계 제일의 전자기업인 소니는 부도위기까지.도요타는 1년 무역수입의 외화환산손실이 무려 13조에 달했다.
일본의 중견기업은 세계의 히든챔피언들이 무수히 생겨난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환율은 수혜자와 비수혜자를 극명하게 광제로 나누는 것이다.
여기에 향후 투자지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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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국의 환율을 추정한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박수무당식 예측인가? 아닌가?를 알게된다.
내 주식과 아파트는 앞으로의 환율변동을 어떻게 반영할까?
이것을 알면 돈이 저절로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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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는 반비례관계에 있음을 세계 최초로 FRED의 그래프를 이용하여 약 50년간을 분석.입증한 책이 바로 신간 (일본인의 눈물)이다. 처음으로 분석하고 입증한 내용을 읽고 일부 독자들은 헷갈리기도하고 의구심을 가진 시람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냥 증명한 것을 믿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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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환율을 무시하고 편안히 살고 싶지만..특히 바로 눈앞의 한.미 FTA 부속합의 논란.계속되는 무역흑자. 2017년에 시작된 한국의 1564인구의 절벽.트럼프의 희망이기도 하다.단 한가지의 기회가 없습니다면,,한국도 디플레를 피할 길은 없습니다.
아니 2010년에 이미 시작됐음을 최모 전 재경장관이 말한 바도 있다.그는 이미 2010년에 유력경제활동인구가 줄기 시작했음을 확인하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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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디플레가 진행 중에 마지막으로 찾아온 주식.아파트의 마지막 대세상승을 즐겨라.
정말로 마지막 기회다.
지금,아파트가 일시적 소광상태를 보여,정부는 안심하고 개인은 불안 혹은 쾌재를 부르지만, 1-2년간조정 후에는 마지막 급등시세가 남아 있음도 알아야한다. 특정지역으로 판단하지말고 BIS에서 발표하는 한국의 주택지수를 기준으로 해서 50%는 급등한다. 그 이유 또한 저서 여기저기에 기술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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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저환율시대.
내 아파트와 내 주식,달러예금,미국주식은 어떤 결과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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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론격인 (일본인의 눈물)책을 읽어 보면 내 주식과 아파트의 2~ 3년 후의 가격이 저절로 보인다.
즉 내 재산 가치가 미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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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어떤 재테크 책도 어떤 경제연구소도 이 (일본인의 눈물:原題.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달러투자로 재산 4배 불리는 기법)책처럼 환율때문에 급변동할 내 재산의 미래를 짚어 준 곳은 없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향후 한국의 환율과 내 자산가격의 변동.20년 후의 한국을 미리 볼 수 있다.
두 권의 책은 주로 거시증권투자에 관한 새로은 이론들로 가득하다.
2차대전 후 약 60년간 진행된 인플레시절에는 부동산/주식 등 모든 자산은 세월이 가면 저절로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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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환율변동으로 디플레로 가만히 있어도 내 재산가격은 폭락하게된다.
일본이 그랬던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최소한 방어투자라도 해야만 내 재산을 지킬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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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내지 3년 후에  위의 환율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그 이유도 증거도 정리해 두었다…
환율이 내렸다가==> 급등하고==>다시 급락과정을 거치고==>초장기 하락과정을 거치게될 것이다.이 급등과 급락의 과정을 미리 알고 노루목에서 기다리는 기법과 디플레 대처 내용들이 ((일본인의 눈물))한 권에 모두 미리 기록되어있다. 저자도 비관론자는 아니지만 한국호의 앞길은 참담하다고 느끼고 있다.
 무역전쟁 끝에는 미중 의 제2플라자회담이 있는게 아닐까?
한국에게도 무서운 상황이 올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