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경계의 실종-..금리 인상은 간보기–상당기간 추가 인상

금융 경계의 실종—-금리 인상은 간보기–상당기간 추가 인상 불가  어제금융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은 금융 경계가 무너지고 잇는 상황이다라고 했습니다.그리고유로의 재정적자국들이 마이너스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는것도 알아 보았습니다.정상적인 시장에서 재정 적자국들이 마이너스 금리로 채권을 발행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수익도 내지 못하는 나라의 채권을보관료를 지불 하면서 까지  투자를 할 시람은 없겟지요? 이런 비상식이 상식적으로 통용되는 시회를 우리가 살아 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근본 원인은글로벌 시장에 심각한 디플레이션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화 정책의 남발이 불러온 결과물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가지고 위기를 조장하고 있는 찌질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식선에서당신이 마이너스 금리로 유로 재정 적자국들이 발행 하는 채권에 투자자로 나설수가 있겠습니까?아니면재정수지가 건전하고 무역 흑자를 지속하고 있으면서 약 2%의 이자가 보장되는  한국 시장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결국이 말의 뜻을 곰곰히 씹어 보면 지금 자본 이동의 근본 원인은 환 차손에 대한 영향으로 나타나는 문제라는것을 알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지금까지는 원 약세를 통한 수출 중심 정책이었다면 앞으로는 원화의 절상을 통한 통화 정책 변화가 나타나게 될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목적이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목적 이 외의 통화 정책을 남발한다면 결국 그 휴유증은 미국이 져야 하는 짐이 되는것이지요. 지금의 미국이금리 인상을 통한 슈퍼 달러의 짐을 짊어지고 갈수 있을 정도의 경제 체질이 되느냐?생각을 해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미국이 긴측을 해도글로벌 시장의 통화 정책이 미국을 따라서 가는 긴측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면 글로벌 시장의 유동성 측소는 미국의 달러 측소분 만큼만 발생을 하게 되겟지요. 지금유로와 일본은 유동성 확대 정책을 시행햇으나 시장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 않는 관계로 추가 유동성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긴측을 할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한다.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시실이지요. 여기에영국도 통화 정책을 지금과 같이 유지 하겠다는 입장을 오래전에 표명 했습니다.중국도경기 둔화로 인하여 시장 유동성을 측소할수 있는 입장이 아니지요. 이렇게 되면가만히 있어도 미국의 달러는 상대 통화국의 약세로 인하여 초 광세를 뛸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이런 시장 상황에서슈퍼 달러가 되면 능력도 안되는 녀석들이 차 포 떼고 장기 두겟다고 미쳐서 날 뛰는 꼴이 되는것이며 스스로 디지로 가는 지름길 이지요. 내년도에미국이 만기가 도래되어 재 발행 해야 되는 국채 만기 도래분이 2천억 달러가 되는데 이 만기 채권이 대부분 년초에 물려 있습니다.당장돌아오는 2천억 달러를 글로벌 시장에서 재 발행 해야 하지요.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시장 금리를 끌어 올리게 되어서 채권 발행 금리는 급 상승을 하게 됩니다.변동성이 확대 되는것이지요. 지상 최대의 재정 적자국 미국이 재정 적자의 추가 확대를 만들어 가게 되겠지요. 결론적으로12월 미국의 금리 인상은 년내 금리 인상을 하겟다는 기측 통화국으로서의 약속 이행 입니다.글로벌 시장 베이시스가 받쳐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의 미국만의 금리 인상은 분명한 한계 상황에 부딪치게 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미국은 이번 금리 인상시 이 후 상당기간동안 금리 인상 자체가 힘들어 질것이라고 봅니다.2016년은 금리 인상을 하지 못하고 건너 뚤수가 있다라는 이야기 입니다.이번 금리 인상은 간보기라는 것이지요.그리고시장 통제력을 가지고자 하는 연준의 뜻이기도 하지요. 간보기 역품으로 인하여 더블 딥으로 가거나 한다면 QE4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는것이라고 봅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미국의 금리 인상을 가지고 위기를 조장 하고 있는 폭락이들과 아무곳에서나 거품 물고 다니는  김 정기 이런 등신 세기들이  흘리고 다니는 거품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습니다.이렇게 봅니다.이런 등신 세기들은그냥  미틴세기 보듯이 하면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