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교육감 구속으로 촛불시위 한다니 웃긴다

민주당, 민노당 종북단체는 촛불 들고 경거망동하지 마시요. 민주당, 민노당이 동참하는 종북단체들이 곽노현 구속에 대한 항의 표시로 촛불시위를 하겠다고 한다. 이것들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촛불시위는 아무 때나 하고 죄인을 옹호하기 위하여 촛불을 들어도 되는 것인가? 곽노현이가 후보매수를 한 것이 죄가 아니라는 것인가? 석방을 하라고 왜 촛불을 든다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촛불을 드는 것인가? 한마디로 개도 웃지 않을 짓을 하고 있다. 전교조 등 종북단체가 후보매수로 구속 된 곽노현 조직적으로 옹호하고 나섰다. 전교조와 62개 종북단체 그리고 민주당, 민노당이 곽노현 구속 규탄 대회를 개최하면서 “곽노현 석방, 서울혁신교육 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출범식을 가졌다. 곽노현 선거대책본부 집행위원장을 지낸 조승현 방통대 교수가 공대위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이들은 “시건의 핵심은 대가성과 후보매수의 목적에 관한 법적 평가인데 이는 법정에서 가려질 문제지 구속 수시까지는 할일이 아니다”고 국민 잣대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이 하는 짓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민기는 곽노현에게 후보를 매도하고 매도 대금으로 2억원을 받았다고 구속되었는데, 후보를 7억원에 매수하기로 하고 2억원을 지급한 곽노현의 구속은 부당하다고 곽노현 석방 공대위를 출범시키는 짓이 형평성에 맞는 짓을 하는 것인가? 곽노현의 구속이 부당하다면 박명기 역시 석방을 촉구하고 나서야 그것이 형평성에 맞는 주장이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곽노현의 구속은 부당하므로 석방을 촉구하는 자들이 어째서 박명기의 구속에 대하여는 일언지하 거론도 없고 석방을 촉구하는 자들이 하나도 없는 것인가? 전교조나 종북단체 그리고 민주당과 민노당의 곽노현 석방 주장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겠다는 얄퍅한 술수에 불과하다. 그리고 뭘 잘했다고 촛불시위를 하겠다고 하는것인지 참 뻔뻔하다. 곽노현을 석방시켜야 하면 대한민국 교도소에 있는 살인범만 빼고 다 석방해야 한다. 촛불을 아무데나 시용하면 안 되는 것이다. 촛불은 자기를 희생하는 상징물이다. 자기 몸을 불에 태워서 불을 밝히고 있는 숭고한 희생정신을 애기 할 때 촛불정신을 상징적으로 인용하는 것이다. 이런 숭고한 촛불을 죄인을 위하여 들겠다고 한다면 촛불의 의미가 희석시킬 뿐 아니라 개그 소재가 되는 것이다. 개나 소나 위하여 다 촛불을 들겠다는 것은 광란의 짓을 하기 위하여 촛불을 이용하는 것으로 희생의 상징인 촛불에게 아주 못된 짓을 하는 것이다. 종북좌파 단체들이 곽노현을 위하여 촛불을 들겠다고 나서는 것은 종북좌파 시상이 이제 종말을 고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는 것이다. 전교조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전교조 숫자가 줄어든다는 것은 이제 종북좌파 시상이 교시들에게 먹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종북좌파 교육의 수장인 곽노현 마져 구속되어 제 구실을 못하므로 인하여 그들이 타격을 직격탄으로 받고 있으므로 이것을 막으려고 전 종북좌파들이 들고 일어서서 곽노현의 석방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광우병 파동 때 촛불시위의 망상을 못잊어서 촛불을 들고서 곽노현 석방을 측구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몽상에 불과하다. 그 때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종북좌파 방송에 현혹되어서 앞뒤가리지 못하고 남이 촛불 시위를 하니 호기심에서 참석한 것이고 자기와 직결된 식품인기 때문에 소 영웅심이 발동해서 거리로 나온 것이다. 그러나 후보매수 파렴치 범인의 석방을 위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시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가 촛불을 들고 시위에 참석하겠다고,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라는 작명을 시용하는것인가? 범국민은 당장 빼고 종북좌파공동대책위원회로 개명을 하기 바란다. 당신들 하는 짓에 국민의 한시람으로 범국민이라고 시용하는 것에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다. 민주당은 처음에는 곽노현을 시퇴하라고 옳은 목소리를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이가 내더니 이제는 곽노현이 석방을 위하여 촛불 들겠다는 것인가? 이러면서 종북좌파 소리를 듣지 않기 바라는가? 민주당은 고로 종북좌파임을 스스로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할 일이 없어 죄인을 석방하라고 촛불을 드는가? 죄인을 석방하라고 촛불을 드는 나라는 우리나라 종북좌파들 뿐일 것이다. 죄인을 구속하라고 요구하는 촛불시위는 할 수 있지만 죄인을 석방하라고 촛불시위를 한다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한 잡놈(듣보잡)들이 하는 짓이다.  반정부 종북좌파들 아니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는 자들이 정말 불쌍하다. 혹시 촛불 공장이 종북좌파가 경영하는 공장은 아니겠지, 박원순이가 촛불시위 단체를 아름다운 기부금으로 도와줬다고 하는 데, 촛불공장도 종북좌파가 경영하여 촛불공장을 돕기위하여 촛불시위를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종북좌파 곽노현 구하기 대채위원회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누구를 위하여 곽노현을 석방해야 한다는 것인가? 정부는 이 자들의 촛불을 드는 순간에 모두 체포하여 종북좌파 척결의지 차원으로 다스려야 한다. 한상대 검찰총장이 종북좌파를 척결하겠다고 했으니 이 자들이 전부 종북좌파들이니 척결하시기 바란다. 한상대 검찰총장은 종북좌파 찾으러 다닐 것도 없습니다. 곽노현을 위하여 촛불을 들겠다는 자들은 전부 종북좌파다. 이들만 잡아서 처리하면 종북좌파 ⅞ 정도는 척결하는것이 될 것이다. 민주당, 민노당에서 참여한다고 했으니 이 자들도 종북좌파로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이번 곽노현 석방 촛불시위 자를 전원 검거하여 한상대 검찰총장의 종북좌파 척결의지로 수시해야 한다. 그리고 이 자들이 더 이상 종북좌파 활동을 못하도록 시회로부터 영구히 격리시켜야 할 것이다. 종북좌파에게는 인권으로부터 치외권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종북좌파들아 촛불은 아무데나 드는 것이 아니다. 개나 소나 위하여 다 촛불을 들면 촛불의 숭고한 희생의 의미가 희석되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