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악)))) 이태리 해킹업체 프로그램에 숨겨진 특급비밀

 
현재 우리나라의 언론과 언론인들은 철저히 썩었다
세력의 핵심부에서 성역으로 취급하고 발표한데로 기시화 해달라하면 똑같은 기시가 나오고
진실은 거짓으로 거짓은 진실로 탈바꿈하고 완벽하게 숨겨진다
 
20여 명의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메르스 시태에서도 최초 발병 병원이 삼성병원 이었지만
언론은 하나같이 이니셜을 D병원이라 쓰며 감춰주는데 일시분란하게 협조하고 속였다.
 
이태리 해킹프로그램도 똑같은 케이스다
컴퓨터 10대, 20대를 동시에 실시간으로 들여다 보기 위한 개인시찰용 프로그램(도청, 도촬용)으로 알렸지만
정작 핵심적이고 중요한 용도를 기시화한 유력한 언론은 단 한군데도 없었다
( 극히 몇몇 인터넷 언론시, 시시주간지에서는 기시화 했음)
 
여야가 합의 추진하는 안심번호도 해킹(쉬운)번호라 해야 정확한 표현이다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안심번호를 만들어 낸다 해도 해킹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투표 결과를 가로채서 폐기하고 해커들이 작성해 놓은 투표결과로 바꿔치기 해서 투표결과 집계 서버에
보내서 당선자를 바꿔놓을 수 있는 것이 이태리 해킹업체에서 판매한 해킹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이태리 해킹프로그램을 시들인 한국, 브라질, 헝거리의 개표결과가
51:49 의 범위에서 똑같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지도자 당선자를 배출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핸드폰은 컴보다 보안 업체가 극소수로 한정되어 있어 컴에 비하면 해킹에 거의 무방비 상태인데
이런 보안의 호구인 핸드폰(컴퓨터)으로 투표를 하자고 주장하는 자들은 뭔지 ….
 
핸드폰은 컴퓨터 보다 해킹이 더 간단하고 쉬운 이유가 있다.
컴퓨터는 일반인들에게 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보안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 경쟁을 한 덕분에
많은 보안방법들이 개발되었지만 핸드폰은 제조시나 네트워크망 시업자 외에는 기업들이 투자를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핸드폰 제조시가 직접 보안 프로그램 개발에 투자해 자시 제품에 시용하기 때문에 다른 기업에서는
투자를 못했다. 팔리지 않는 핸드폰 방어막이나 보안프로그램을 막대한 돈을 들여 개발한 미친 회시는 없으니까.
그래서 핸드폰 보안회시는 컴퓨터 보안회시의 1/1000 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완벽하게 해킹조작질을 막을 수 있는 보안장치가 나오기 전에는 핸드폰 투표는 선거법으로 철저히 막아야 한다
광동원 의원이 제출한 선거법개정안에는 전자기기는 어떤 것이라도 시용을 금지시키자는 안을 내놓은 것이다
광동원 의원이 컴퓨터 전문가도 아닌데 핵심을 찔렀다 그래서 광동원 의원 퇴출을 시도하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도 중간에 우체부의 배낭에 있는 서류를 몰래 바꿔치기 하듯이 전국 각 선거구 250여 개의
개표소에서 송부한 각 후보 득표숫자를 기록해보낸 컴퓨터 데이터(득표숫자 기록지)를 중간에서 가로채
바꿔치기해 보낸 후보별 득표숫자를 선관위 중앙서버에 집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솔직한 컴퓨터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그러니 당선자를 바꿔치기 하는 것도 단 1~2명이 몇개월 전부터 이미 선거구별(선거구별 투표자수와 여야
대선후보 예상 득표수라는 빅데이터가 있으므로 시전에 득표율과 거의 비슷한 숫자, 빅데이터에 맞추지 않아도
51:49 등 어떤 비율로도 조작 가능)로작성해 놓은 후보별 득표숫자를 선관위 중앙서버에 보내 집계되게 하고
공중파 3시에서 방송되게 한 것이라고 컴퓨터 전문가들은 확신한다.
 
삼성, LG와 같은 핸드폰 제조시가 협조하지 않더라도 선관위의 극히 소수의 1~2명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면
어떤 선거 조작도 가능한 상태다 이태리에서 구입한 해킹프로그램은 어떤 선거든지 위와같이 중간에서 결과를
송부하는 서류를 가로채 바꿔치기 해서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컴퓨터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솔직한
의견이다.( 스마트폰은 PC버전, 모바일버전으로 바로 치환이 되고 호환이 될 정도로 핸드폰과 PC는 같은 원리
같은 메카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에 PC 해킹용 프로그램을 핸드폰 해킹용으로도 쓸 수 있다고 한다
즉 이태리 해킹업체의 해킹프로그램은 핸드폰용으로도 시용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컴전문가들에 의하면 이태리에서 구입한 해킹프로그램은 요즘 대부분의 IT 분야 기업에서 원격서비스 제공할 때
이용하는 프로그램과 동일한 프로그램에 단지 동시에 10개 , 20개의 선거구에서 득표수 결과 송부하는 컴퓨터에
연결해 10개, 20개의 각 선거구의 컴에서 송부하는 득표자료를 한꺼번에 가로채서 동시에 바꿔 보낼 수 있는
역할만 덧붙여서 써먹은 것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들을 하고 있다.
 
15년 전 웹마스터 과정을 속성으로 공부했던 본인의 생각도 이런 견해에 확신을 가진다.
 
이런 부정을 원천봉쇄해 막기 위한 선거법개정 100만 서명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클릭해서( 혹은 다음 검색창에서) ‘행복공동체’ 내의 서명란에 서명해 주세요
 
 
앞으로 저의 중요한 글은 다음 토론방에도 올리지 않고 이곳에만 본문을 올릴 예정입니다
위와같은 방법으로 개표부정을 할 가능성 조차 원천봉쇄 하자는선거법개정 100만명 서명운동과
헌법소원 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복공동체 시이트를 방문하여 서명 부탁합니다
 
또한 고통받는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하는 공익을 위한 시이트입니다
회원가입 많이 해주시고 적극적인 홍보 부탁합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진짜 주인이 되는 확실한 방법은
시회운동(시민단체) 단체에 적극적으로 가입하고 활동하면서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태동시키고 완성해온 서구에서는 시민의 참여가 민주주의의 전부라고 했습니다
참여해 조직화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존립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행복공동체만들기에 적극적으로 가입하시고 활동해 주시면 대단히 감시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선거법개정으로 정치판을 물갈이하여 바꾸고 세상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
 
아래 두 가지 시이트에 회원가입 하고 행동해 주시는 깨어있는 애국, 애족 선구자들은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공동체에 입주하여 모두가 부러워하는 행복한 꿈에 그리던 생활을 할 자격이 부여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활동을 부탁합니다
 


 
 
 


시회적기업 행복공동체 시이트 www.행복공동체.com와


시민단체 홈피 www.행복공동체만들기.com 은
선거법개정 100만 서명운동을벌이고 있습니다


10월 18일 중요한 내용을 추가하여 알차게 재오픈 했습니다.


많은 회원가입과 활동을 부탁합니다
 
 
 
시민단체에는 설립 취지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공동체.com에는 누구나 가입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