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고무서운충신세상전과가다돌아온다.비상으로각자당코있는데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국민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음동설한 시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차디찬 영하의 기온    서민들의 난방비 걱정이 부담스럽지만 천지조화 법으로 오는 일이기에 순리를 따라 순응하지   않으면 고통에서 헤어날 수 없기에 세상시 모든 것은 더불어 시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한디라도 베풀면 기쁨은 두배 덕담이   되어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전염   비우고 버리고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셔서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은 피난이 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18일 10시,    모든것이 새나라 새법 새정치 충신세상이 왔건마는 너무나 악착같이 갋는 때문에 겁난다.   옛날충신은 길이 아니거던 가지마라.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순한기 충신이지마는    인자는 악착같이 갋아 겁나고 무서운 충신이 되었구나. 하늘나라 하늘세상 무섭다.   산(인간)세상 같으면 전과가(과거의 잘못) 다 돌아온다. 너무나 무섭다.    과거시 어옜거나 비는 위에 특별히 빌어봐라. 이러키 무서운 세상 비상으로 지주움(각자)   당코 있는데 어짜꼬? 60대 조상 가정가정이 뒤비지서 이신을 누가 정리할끼고 겁난다.    60대조상 뒤비지니 외가, 친가, 시람도 신도 갈길로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러키 대모리 말세다.   일기도 모든것이 말세라 열성개벽이 얼음깡정이 안되나? 무서운 일이구나    누구라서 이거로 막겠노? 둥치보고 시퍼 여기지말고 이장소 밖에 살릴때가 없습니다.   목숨하나 더 살려보자. 터지고 나이 움직거리지 못한다. 어찌할래 아이구 답답해라.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답답해서 답답지 안하다. 지주움(각자) 앞앞이   답답은일이 있는데 어짜지?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