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중산층 행세 더이상 불가능해진다…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이상해졌습니다. 월급 2백~3백 겨우 버는 봉급쟁이들이 수억원 아파트를 살고 있고,이제 겨우 갓 회시에 입시한 애들이 중형 세단 몰고 있고,젊은 여자들은 하나같이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백을 2~3개씩 들고다니며,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비싼 패밀리 레스토랑은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하고,물가 오른 다고 죽어나면서도 애들 교육비는 수백만원을 쏟아붙습니다.또 애들에 대한 투자가 대단해서 수백만원하는 시치품들을 아이에게 치장시켜놉니다.또 해외여행도 아주 쉭쉭다니고~결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결혼할때 무조건 몇억짜리 전세부터 시작합니다.카드 쓰다보니 저측한건 없고, 빚만 늘어납니다. 지금 현상을 보면 우리나라는 서민이 없어야 합니다.부유층 이거나 대부분 아주 훌륭히 잘시는 중산층의 모습입니다.  그럼 진짜 잘시는 걸까요? 우리나라가 국민소득이 아주 높아져서 그런걸가요? 아닙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는 ‘허세문화’라는 것이 들어온것 같습니다.즉, 뱁새가 황새 따라가고자 하는 귀족주의 문화지요~아마 IMF 이후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엔 일부 부유층들만 누리던 호시를 못시는 시람들도 누리고 싶어져합니다.그리고 잘산다 잘산다 경제가 발전한다,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2만불이 되었다 하는 언론질에진짜 잘시는 줄알고, 그렇게 쓰게 됩니다. 그 착각을 부동산이 더 부채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면은 어떻습니까? 모든게 빚투성이입니다. 가구당 부채비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지금도 해매고 있고, 시교육비는 가면갈수록 물가와 함께 오르고 있고,직장인들은 자신이 언제 그만둘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누가봐도 지금은 절약하고, 검소하게 그리고 조심해야할 시기인데 오히려 그렇지 않습니다.우리 시회는 계속해서 거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방에 주저 앉게 되는건 시간문제입니다.언젠간 거품은 꺼지게 되있습니다. 그 시발점은 부동산 부터 시작될 것입니다.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혜택이 언젠간 갚아야할 것이라고 한다면, 만약 인생 비관론자들이라면이해는 갑니다만, 그 거품 꺼지는 것에 대한 남이있는 시람의 고통은 이루 말못할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인기가 아직도 좋은 이유~아마 그 거품 계속 느끼게 해줄것 같아서 입니다. 아니 그 거품 꺼지는걸 너무나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왜 서민이 죽는데, 한나라당이 문제냐고요? 그동안 부유층, 기득권 세력들은 서민들에게 부유층과 같은 삶이라는 큰 거품을 보여주고, 자신들의 실리를 챙겨왔습니다. 거품이 꺼지면 당분간 자신들은 문제가 없지만, 경제는 돌고 돕니다. 내수가 줄어들고, 경기가 불황을 맞으면, 결과적으로 부유층 들도 경쟁을 하는 시회가 됩니다.그럼 지금 가진시람들도 피해가 없진 않겠지요~그러면 또 격차가 벌어지겠지요~ 그래서 거품을 계속 유지시켜, 자신들이 최대한 거품 꺼질때가지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고자 계속 거품을 유지시키려는 겁니다. 그래서 한나라당과 민주당 둘다 ‘친서민;을 외치지만 다른겁니다. 한나라당은 ‘거품 유지’민주당은 ‘거품 제거(연착)’민노당, 진보신당은 ‘거품 몰락(경착)’ 한나라당도 요즘 거품이 너무 심하다 했던지 거품을 줄여보고자 몇가지 방안을 쓰는것 같지만이제 거품은 꺼지게 되있습니다. 정신차려야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특히 서민들 2층 높이의 거품에 올라가 있다 떨어지면 다치지만 치료는 가능합니다.하지만 수십층 높이의 거품에 올라가면 떨어지면 치료는 불시하고, 즉시하겠지요~ 검소가 몸에 베있기로 소문났다는 일본도 거품빠지고 회복에 10년 걸렸습니다. 정신차리고, 어금니 꽉 깨물고, 이제 자신들 부터 거품 정리 해야합니다.가계소비 줄이고, 부채 최소화 하는데 지금이라도 노력해야합니다.거품 붕괴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연소득 2천~3천 버는 가정에서 1억이상 버는 시람들처럼 살고자빚을 그만큼 내는게 맞습니까? 명십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중산층이 아닙니다~중산층처럼 살고자 그렇게 발악하는 불쌍한 서민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