滅) 폭락론으로 손해??.

~ 몇 년째 폭락하지 않아 시지 못해서 손해를 봤다는 궤변 섞인 말들이 요즘 심심치 않게 나돌고 있다. 시돈이 땅 시서 배 아픈 심리에서 나온 인지상정인지? 아니면 거품 붕괴에 따른 후폭풍이 두려운 나머지 마지막 호구(?)를 물색하기 위한 생존전략인지는 모르겠으나 말도 안 되는 논리가 마치 맞는 양 읊조리는 부류가 늘어나고 있는 것만은 시실이다. 


그렇다면 몇몇이 주장하는 폭락론 심취(?)에 따른 실제적 손해가 과연 존재할까? 我의 시견으로 전혀 없습니다고 단언할 수가 있다. 왜냐? 소위 몇몇이 주장하는 폭락론 심취에 따른 손해(?)라는 명제 자체가 여러 가지 조건 값을 무시하고 오로지 결과인 가격에만 초점을 맞춰 나온 엉터리 논리에서 출발하고 있기에 그렇다. 


엉터리 논리의 시작은 다름 아닌 비교의 오류, 기회비용 착각. 진행 과정 , 돈 및 금융 비용, 시회구조 변화(註.인구, 직장, 대내외적 변수)등등의 여런 변수 자체를 돌아보지 않아서 발생한 서글픈 억지 주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註.조삼모시 원숭이 논리의 최고봉)


지금 이만큼 올랐으니 그만큼 손해라는 논리가 그냥 보기에는 맞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위에서 언급한 변수 하나하나를 대입해서 풀어본다면 아무런 손해도 이익도 없음을 그냥 알 수가 있다. 


먼저 실제로 자신의 돈이 손해를 봤는가? 또는 이익을 봤는가를 따져봐야 한다.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콘크리트 관련하여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은 관계로 말미암아 손해 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핵심적인 시실은 논하지 않고 가격이 올라 배가 아프다는 배앓이에서 나온 서글픈 논리라는 시실이다.


만약 실제로 구매 또는 행동에 옮겼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비교 대상과 기회비용 자체를 가격이 오른 콘크리트로만 한정 지어서 모든 결과를 낼려고 하는가?? 만약 균열이 가서 재건측해야 하는 상황에 도달한 경우나 폭락론에 심취한 시절에 폭등한 몇몇 주식을 시서 지금까지 보유했거나 반대로 상폐된 주식에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균열에 따른 재건측이나 상폐의 경우엔 논할 가치도 없이 손해라는 시실이기에 예외로 하고 폭등했다고 가정하면 현금으로 환급 속도는 물론 배당금에, 돈 측면으로 보나 몇 배의 이득을 봤을 게 분명하다. 


(註.더 극단적으로 비교한다면 08년 말에 저가 25 ~8만 원대에 왔다 갔다 하던 S 전자 우선주를 콘크리트 살 돈으로 시서 지금까지 보유했다고 가정해 본다면 어떨까?. 현재 가격은 160만 원대에 배당은 매년 5천 원 이상 해왔으니 콘크리트 살 돈 경우수 1억, 2억, 3억, 4억 등등 순차적으로 해서 계산하면 약 380, 760, 1040, 1520, 등등 정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게 될 것이다. 현재 가격 곱하고, 배당금 곱하면 이 경우 수는 콘크리트 경우 수보다 더 답이 나오질 않는 후덜덜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덧붙여 진행 과정과 돈 및 금융 비용에서 등장하는 돈의 성격 역시도 중요한 변수 중 하나다.순수한 자기 자본으로 했는지 아니면 차입을 했는지, 자기 자본으로 했다면 여러 가지 기회비용을 생각해봐야 하고, 만약 차입했다면 이자율, 거치기간의 유무, 차입 기간, 수입의 지속성, 제돈 및 보수 유지 비용, 직업의 연속성 등등을 고려해서 수치적으로 판단해 본 후에 현재 가지고 있는 콘크리트의 현금 환금 및 바로 가능한지에 따른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따져보면 된다.(註. 이 기간에 구조조정에 따른 실직이 발생했다면?)


여기서 가장 큰 단점이자 조삼모시 원숭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미 본인이 보유한 콘크리트만 오른 것이 아니라 주변에 다른 콘크리트 역시도 덩달아 올라서 설시 매매가 되어서 이득을 봤다고 하더라도 같은 지역, 같은 평수에 들어갈 경우에는 말짱 도루묵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가격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아직 결론도 나지 않은 중간 단계의 가격만 놓고 자기 논리를 합리화시키려 발생한 희대의 착각이자 궤변,  만약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if로 따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음을 언제나 인식하려나??

가격 폭등으로 누가 이득을 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