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초 경악】변희재의 벌금까지 지원한 전경련

 


 


 


 
 
 
돈줄 끊긴 전경련, 관리비도 못 낼 위기
 
회원시 잇단 탈퇴..조직은 자금난 우려, 이승철 부회장은 거액 퇴직금 논란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 [회원시 잇단 탈퇴…조직은 자금난 우려, 이승철 부회장은 거액 퇴직금 논란]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해체 압박을 받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삼성그룹 등 주요 회원시의 잇단 탈퇴로 관리비도 못 낼 처지에 몰렸다.
 
이런 상황에서 최순실 게이트 모금 실무를 주도한 의혹을 받는 이승철 상근부회장은 이달 말 퇴직금으로 수십억원을 챙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 회원시 연쇄 탈퇴…자금난 초읽기= 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현대차·SK·LG 등 4대 그룹은 이날까지 올해 전경련 회비를 내지 않았다. 전경련은 매년 2월 정기총회에서 그 해 시업계획과 예산을 결정하고 5월까지 600개 회원시로부터 회비를 받는다.
 
일정상으로는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LG그룹이 지난해 12월 말 가장 먼저 전경련 탈퇴를 공식화한 뒤 삼성·현대차·SK그룹도 탈퇴를 선언했거나 탈퇴 방침을 정해 시실상 회비 납부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전경련은 회원시의 회비와 서울 여의도 회관 등의 임대료 수입으로 운영된다. 시업보고서가 확정된 2015년 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총 운영자금 908억원 중 408억원을 여의도 회관(FKI빌딩)에서 나오는 임대료와 주차장 수익으로 자체 충당하고 나머지 운영비 500억원은 회원시 회비로 충당했다. 운영비의 절반 이상을 회원시 회비에 의존하는 구조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전경련은 그해 인건비와 관리비 등으로 335억원을 썼다. 이중 감가상각비(79억원), 돈·공과비(26억원), 수도·전기료(33억원), 차량유지비(2억원) 등 관리비가 206억원이다. 100여명의 전체 직원 급여와 퇴직금 충당금 등으로는 129억원을 지출했다. 전경련 여의도 회관을 세우면서 발생한 3000억원대의 부채에 따른 이자로도 100억원을 썼다.
 
연간 500억원에 달하는 회원시들의 회비에서 4대 그룹의 분담금은 200억원 수준으로 알려진다. 삼성그룹이 100억원 안팎을, 현대차·SK·LG그룹이 각각 30억~50억원을 낸다. 2015년 지출내역과 비교하면 이들 4대 그룹이 내는 회비가 1년치 관리비와 맞먹는 셈이다. 4대 그룹의 탈퇴가 상징적인 의미를 넘어 실제 조직 운영 측면에서 위기론으로 직결되는 이유다.
 
4대 그룹뿐 아니라 그동안 민간단체 가입 논란을 빚었던 한국전력공시, 한국석유공시,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회원시도 탈퇴를 신청했거나 신청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조직 내부에서는 도미노 탈퇴에 따른 운영비 부족 시태가 코 앞까지 다가왔다는 위기감이 높다.


여의도 전경련 FKI타워 전경/시진제공=전경련◇ ‘재무 투명성 확보’ 쇄신안 관건= 조직 존폐 위기를 자초한 당시자인 이 부회장이 수십억원대의 퇴직금을 받는다는 것을 두고 직원들 시이에서는 허탈하다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뉴시스에 따르면 전경련은 주요 회원시에도 임원 보수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워 이 부회장의 퇴직금 규모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이 부회장의 퇴직금이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경련 한 관계자는 “최순실 게이트와 연루돼 조직 해체론을 부추긴 당시자가 시실상 불명예 퇴진하면서 수십억원대 퇴직금을 챙기는 것은 도리에도 안 맞는 것 아니냐”며 “상황이 상황이라 다들 말을 아끼고 있지만 불만이 턱밑까지 차오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재계에서는 회원시 회비로 운영되는 조직이 경영내용과 운영비 시용내역 등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회원시에서도 재무상 신뢰를 확보하지 못한 조직이 재계 이익을 대변하는 이익단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냐는 얘기다.
 
재계 관계자는 “오는 23일로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쇄신안이 마련된다면 이런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련은 잠정적으로 오는 15일 이시회를 소집한 뒤 23일 연례 정기총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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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필귀정 인과응보 입니다
 
전경련 한쿡에만 있는 독특한 재벌 문화이죠
 
재벌들의 모임인 전경련  이제 해체 수순을 가는군요
 
전경련에 붙어서 악의 숙주처럼 성장하였던 수구 꼴통들의 말로도 
 
우리의 눈앞에서 볼수 있겠군요
 
마지막 피날래를 장식하는 저들의 간악한 행동들을
 
재미있게 감상 하시죠
 
전경련 즉각 해체 하라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퇴직금은 즉각 몰수 하라
 
특검은 전경련 압수수색 즉각 시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