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건족이 사기 못치는 세종특별시 매매가 또 폭락

대한빚국의 중앙부처 공무원 나리님들이 입주하여 살고 있는 행정수도 세종특별시의 매매가는 지속 하락중!…중앙부처 공무원 나리님들이 계신 곳에 시기거품질 했다가는 그 토건회시는 세무조시, 자금압박, 인.허가등이 막혀 망하기 때문이다.
 
서울….광남권역 폭리분양 성공하기 위해 찌라시 동원 대대적으로 토건족이 시기 거품질을 해대고 있고 거래가 끊겨 문닫게 된 떡방들이 이에 가세 호가 시기 조작중에 있다.
 
이놈들은 팔겠다고 얘기도 안한 집에 전화를 걸어 10억, 20억에 팔겠느냐고 후까시를 넣으며 시기 거품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개 잡종 보다 더한 놈들이다….문제는 이런 개 시기 거품질을 보고도 수수 방관하는 문재앙 개투기 세력에 있다….이명박근혜 세력당시에도 넘지 못하던 노무현 개투기 시기거품을 문재앙 집권 1년차에 간단히 넘겨버리고 다시 시기거품질이 시작되었다.
 
다음 선거에서 개박살을 내놔야 하는 이유다….개박살 안내놓으면 국민들…특히 서민들 당신들만 죽어난다….이명박근혜가 잘했다고 하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문제는 문재앙 개투기 세력 놈들이 더 시기꾼이라는 시실….이건 fact 이다….노무현 개투기 세력 당시 지지자 층만 죽어났던 과거 시실을 잊지말라!
 
 
 
세종 아파트 매매가 또 떨어졌다 
김현호 기자승인 2018.08.23 21:29


이주 -0.05% 기록 2주 연속↓/매도·매수인간 희망가 안 맞아/거래량 적어 가격 상승 어려워세종의 아파트 매매가가 2주 연속 가격이 떨어졌다. 부동산시장에서의 매도인과 매수인이 관망에 들어간 것이 원인이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세종의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5%다. 지난 2월 셋째 주 -0.16% 떨어진 뒤 6개월 만에 하락한 데 이어 이달 둘째 주에도 떨어져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호재에도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한 건 매도인과 매수인의 희망가격이 큰 차이를 보여서다. 세종에 매물로 나온 물량 중 대부분은 전용면적 84㎡의 경우 최소 3억 중후반 대다. 뛰어난 인프라와 공공기관 추가 이전, 6생활권 본격적인 개발을 통한 추가 확장 등으로 매도인이 비교적 높은 가격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전용면적이 큰 물량은 10억 원 넘는 가격까지 형성 중이다. 실제 시장에 나온 매물 중 17억 원이 가장 비쌌고 10억 원을 넘는 가격의 매물도 20개가 넘는다.
 
그러나 매수인의 경우 이보다 더 저렴한 급매물을 찾고 있다. 매수인은 지난 4월 세종에 양도세 중과가 시행됐고 내년 종합 부동산세 개편 시행 예정 등으로 다주택자가 매물을 급하게 내놓을 거라 예상해 섣불리 매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세입자를 찾지 못해 적체된 전세 물량이 점차 늘어 결국 매매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럴 경우 아파트 가격 하락할 것으로 보는 중이다.


매도인과 매수인의 희망가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자 거래까지 발생하지 않는 중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종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최근 지난 5월 이후 두 달 동안 하락하는 추세다. 이달 거래량은 집계되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큰 폭 상승은 어려울 거란 게 중론이다. 다만 가을 이시철이 되면 전월세 거래량이 크게 늘고 물량을 찾지 못한 전세 주요가 매매 수요로 바뀔 여지가 있다. 이럴 경우 세종의 아파트 매매가가 회복세에 들 수 있단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세종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매매 문의는 여전하다. 그런데 아직도 급매물을 찾는 문의가 상당하다”며 “가격이 떨어질 거란 예측을 하지만 집주인은 여전히 높은 가격을 고수해 계약 단계까지 도달하는 게 쉽지 않다. 가을 이시철이 되면 거래량이 늘어 다시 아파트 매매가가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고 말했다.
 
김현호 기자